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래도 어느 정도 기초적인 아우트라인은 나와 있을 거 아닙니까? 1억이면 1억을 지원을 해 주겠다. 아니면 2억이면 2억을 지원해 주겠다.
비건한 예로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국비 10개, 작년에 10개, 금년에 두 군데. 우리도 어느 정도의 가닥은 잡고 나와서 이야기가 돼야지 쉽게 말해서 천만 원이면 천만 원에 열 군데 1억, 1년에.
아니면 천만 원씩 20군데 2억. 그런 거시기가 있어야지 아무런 그런 저런 것 없이 그냥 지원만 해 준다는 것은 우리가 봤을 때 맹목적인 그런 계기가 되지 않을까? 그런 우려의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비건한 예로 아까 고위원님 말씀대로 열 군데가 신청을 하는데 우리 시에서는 다섯 군데만 주면 다섯 군데는 어떻게 하렵니까, 앞으로? 그곳은? 그런 저런 것도 우리가 계획성 있게 우리가 가지고 오셔서 이걸 해 주십시오 했어야 되지 않냐 하는 차원에서 저는 말씀을 자꾸 걱정스럽고 우려스럽고, 물론 아까 이상길 의원님 말씀처럼 정읍에도 청년창업으로 인해서 중소기업이 되고 대기업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그런 동기부여가 돼서 정말 정읍에 청년들이 남아서 정읍을 지킬 수 있는 그런 기업들로 거듭나기를 저도 늘 바라는 마음이고 그러는데 어느 정도의 금액을 가지고 어떻게 몇 군데 정도에 1차적으로 지원을 해 주겠다 하는 그런 계획이 없이 이야기를 하면 수십억이 들어갈지 몇억이 들어갈지 염려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