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처음 시작할 때부터 끝까지 다 보지 않아서 제가 그 부분만 봐서 그렇게 생각했네요. 그것은 죄송하고요. 그런데 정말 우리가 공간을 빌리는 그 시기가 각 학교의 중간고사 기간이나 이런 것하고 겹칠 수 있어서 그렇게 되면 학생들이 못 움직일 확률이 높겠네요.
학교가 움직이기 어려운, 그런데 우리는 또 그 어려운 난관을 뚫고 공간을 만든 것이니, 공간을 확보했으니 어쩔 수 없이 또 그 기간에 맞춰서 진행을 해야 되는 어려움이 있으시겠습니다. 이것은 하여튼 기획단 안에 각 학교의 배치는 다 되어 있고, 학교와 연결하려고 노력하시는 그 노력은 계속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올해도 선거가 있어서 후반기에 행사가 집중이 될 확률이 높으니 참 어려움이 있으시겠어요.
그런데 가급적 많은, 다양한 청소년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것이 정말 별도로 진행이 돼서 진로축제인가요? 교육지원과에서 하는 그 축제가 있고 우리 청소년 축제는 또 청소년들이 더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축제가 있어서 이것이 같이 맞물리면 이쪽은 진로도 고민하면서 여기에서 또 청소년들의 자율적인 축제 모습 한마당도 같이 연결할 수 있어서 좋지 않을까 하지만 이것은 더 또 고민이 필요하겠네요. 부서 간 협력도 필요하겠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