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송기순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우리 최재기 위원님이 여쭤보셨는데 저는 신태인에 직접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근방에서 엄청 많이 옵니다. 칠보에서도 오고 칠보, 태인, 감곡, 정우, 이평, 거기는 굉장히 잘 돼 있어요.
그리고 우리 과장님이나 국장님도 와서 보셨지만 인정을 하시니까 여기에서 저기를 하셨을 거예요. 거기는 국제적으로 그림 전시회뿐 아니라 저번에 보셨죠? 다양한 전시회를 많이 해요.
그래서 저는 신태인에 생활문화센터가 있다는 게 좀 굉장히 자부심을 느낄 정도로 사람이 많고요, 배우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보니까 여기 내용을 보니까 사실은 3년 동안 예산이 동결돼 있었어요. 그랬는데 이번에 3년만 동결이 됐는데 오늘 보니까 지금 저기 해서 더 이상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마는 더 적극적으로, 그리고 주위에 학교나 이런 데에도 그런 부분에 전시회도 많이 하거든요.
우리 과에서도 좀 아까 우리 최재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더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선전도 홍보를 좀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