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이게 우리가 오후에 엑스포 가겠지만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는 게 아래 설명 들었지만 저도 미디어센터장을 했지만 그 업체가 국내 탑도 아니고요, 정원기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그 내용 보니까 경주 내용도 모르는 사람이에요. 뭐 중앙박물관에 조금 근무했는 학예사라고 하는데. 그리고 이런 미디어 성격이 저희들도 제주도 가봤지만요.
최첨단 빛의 벙커나 아트리움도 이것 불을 만들어가 수명이 3년 못 지나갑니다. 자기들이나 제주도 같은 데 인구 집중 지역에 자기들 건물에 영상 개발해가 2∼3년 안에 본전을 못 뽑으면 이거는 안 되는 거예요. 또 어제 설명을 보니까 뭐 그분은 전혀 여기 경주 역사도 모르는 얘기고, 또 중요한 거는 이거 이런 생명력이 없기 때문에 다들 고민이 어디 제주도나 자기 땅 사가 딱 해가 2∼3년 만에 승부 못 걸면 끝이기 때문에...
누가 장기적으로 시설 대표님도 없습니다. 그리고 얘기 들어보니까 엑스포 물어봤는데, 이거 수익금 우리한테 10원도 안 들어오지요? 경주시에 안 들어옵니다.
자기들 중에 엑스포 좀 보태주는 거지. 바꿔 이야기하면 15년간 사업거리 무상제공하고 돈벌어가 자기들 회계해가 남는 것 엑스포에 조금 돈 남겨주는 거예요. 우리 경주시로 봐서는 그 땅이 우리 땅인데 차라리 우리 엑스포라든가 관광공사에 필요해서 우리가 어떤 공공기관끼리 빌려주는 것은 괜찮지만 이것 뭐 땅 짚고 헤엄치기 스타일이기 때문에 뭐 깊이 이야기나 안 하겠는데, 지금 당장 한 달 안에 같이 물린 것, 이거 아까 말씀대로 해 주면 다음에 협의해서 하겠다, 지금 엑스포 뭡니까?
우리가 지금 한 달 안에 마무리 되는데 출연금 25억도 안 주려고 계속해서 지금 뭡니까? 이것 딱 물려있잖아요. 지난번에 도에서 문화공사, 관광공사, 어차피 지금 엑스포가 7월 1일부로 넘어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