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소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말씀 감사합니다. 지금 미디어아트가 이제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도 타당성이 있지만, 그분들이 우리 경주의 자원을 가지고 만들어낼 수 있는 기술력 자체는 충분하겠죠, 지금도. 그분들께서 그렇게 자부하셨고.
그런데 이거는 그 사람들이 기술력으로 만들어내는 것보다 이 공간을 찾는 소비자들에 대한 기호가 16년까지 생명력이 길게 갈 것인가에 대한 제가 의구심이 드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좀 더 면밀히 살펴봐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과장님께서는 좀 긍정적으로 지금 이 사업에 대해서 생각하고 계신다 하셨지만, 저는 그 반대입니다.
전적으로 다시 한 번 더 이 부분에 대해서 살펴봐야 된다고 생각하고, 바로 저희가 승인을 하는 것보다는 조금 더 면밀히 행정적으로, 그리고 저희 의회 차원에서도 살펴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