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위원 같이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33쪽, 34쪽인데요. 제가 정말 궁금해서요.
암검진사업하고 건강검진사업 수검률이 낮아서 저희가 홍보를 열심히 하고 계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또 주문하고 있고요. 그런데 34쪽에 보시면 “취약계층의 연락처가 누락이 돼 있다.” 이런 언급이 돼 있어요. 34쪽에 자체평가 결과 미흡요인으로 “취약계층의 연락처가 누락됐고 불일치 등으로 홍보 대비 효과가 미흡해서 더 노력하겠다.” 이렇게 평가는 돼 있어요.
그런데 바로 35쪽을 봤습니다. 35쪽에는 건강검진 관련된 내용입니다. 의료급여수급권자의 연락처를 현행화해서 여기는 성과로 담으셨어요. “생활보장과의 협조를 통해서 대상자의 연락처를 추가 확보해서 홍보를 강화했다.” 이렇게.
그리고 밑에는 친절하게 23년, 24년, 25년 이렇게 해서 지금 연락처 확보된 양이 이렇게 증가했다라고 표현을 해주셔서 이게 칸막이가 있는 게 아니라면 건강검진사업과 암검진사업의 대상자가 우리 강북구민이고 의료급여수급권자일 확률이 높은데, 그렇죠? ‘그러면 이게 어떤 이유에서 서로 공유가 안 될까?’ 이런 의문이 들었습니다. 이거 설명을 해주시겠어요?
직무대리님께서 설명해 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