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지역보건의료계획이라는 이 전반적인 계획 안에 건강증진이라는 파트가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쭉 많은 사업들을 검토하면서 심혈관 관계 질환이나 이렇게 수치로 딱 볼 수 있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이렇게 나타날 수 있는 분야가 있지만 그것 말고 우리가 그냥 피상적으로 느끼는 체력증진이라고 하는 야외활동을 더 많이 하거나, 그다음에 비만율을 낮추게 하는 그런 과정들이 이 수치로만 표현이 될 수 있을까?
BMI로 하면 되나요? 하여튼 뭔가 우리의 체력증진을 평가할 수 있는 다른 도구는 있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것을 우리가 균형을 갖추고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이게 그냥 우리의 혈액검사하고 혈압하고 그렇게만, 그냥 우리의 건강증진의 지표로 끝, 충분하다고 생각은 들지 않아서 제가 자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