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그러니까 장소가 문제이네요. 그런데 장소는 사실 의지의 결과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서요.
하여튼 같이 고민을 해주시길 부탁드리고요. 국민체력100 같은 경우에 이용자가 적었다고 말씀하시는데, 지금 ‘건강증진, 건강증진’ 말씀하시잖아요. 그 평가를 일단 해야 되잖아요.
허약하다는 말은 우리의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이렇게 노력해서 이렇게 좋아졌습니다.”를 결과로 보여드리려면 그 평가를 객관적인 기준으로 결과의 변화를 표현할 수 있는 그런 공적인 기관이 있어야 된다, 사업이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뭔가 9988이든 체력인증100이든 있어야 되고, 그리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사실 죄송해요.
저도 가서 체력인증을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이용은 해봐야지.’ 생각은 있었지만 해보진 못했어요. 그리고 문을 닫았네요.
그런데 더 주민들이 “한번 평가를 해보세요.”라고 얘기를 더 우리가 홍보를 했어야 되지 않나, 만약에 이용이 적어서 문을 닫은 것이라면 그런 생각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