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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276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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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상인들이 계속 시장이 유지가 되고 있기 때문에 이제 어떤 형태로든 활성화를 위해서 고민하시고,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피할 수 없기는 한데, 좀 평가를 냉정하게 우리가 과연 이제 투자했던 것들에 대해서 방향이 맞았는지 그런 점검들은 좀 필요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고, 중심상가, 전통시장 이렇게, 계속 이렇게 투자가 되고 있잖아요, 그렇죠? 제가 이게 100%인지 정확하지는 않은데 복지정책과에서 청년들에게 청년들 자금 형성해 주는, 도와주는 10만 원 저축하면, 본인이 10만 원 저축하면 10만 원 지원해 준다거나 어떤 형태, 자금 형성을 도와주는 그 경주시 예산이 복지정책과가 가지고 있는 19세~39세가 대상이고 여러 가지 조건들을 충족해야지 되는, 어쨌든 청년들에게 자영업도 아니고 월급 받는 청년들에게 그 예산이 3억 정도밖에 안 됩니다. 경주시 예산이.

이것 말고 또 있는지는 제가 더 찾아봐야지 되겠는데, 제가 파악하는 한 것은 그 정도인데, 이렇게 생각하면 우리가, 경주시가 지원하는 것에 대한 형평성에 대해서 좀 잘 고려를 해서 19세에서 39세의 이런 사람들은 쉽게 얘기하면 자기 의견표출이 집단적이지 않을 수 있는 가능성이 많습니다. 도시에는 조금 더 집단화되어 있지만, 경주시에 거주하는 청년들이 자기 의견을 표출하는 경우가 잘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 상인이나 중심상가나 이런 경우는 자기 의견들을 표출하는 통로들을 잘 찾고 계시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그냥 이야기하는 사람에게는 어떻게든 이제 계속 지원을 하고, 표출되지 않는 다수의 주민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혹시 소홀한 것은 아닌지 한번 잘 살펴서 정책에 반영해 주시길 바랍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