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그런데 우리가 상식적으로 이 집행잔액이 10원도 남을 수 없다, 이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부분 아닙니까? 어떤 뭐 이래 사업비는 보면 낙찰 금액, 차액, 지출잔액 있겠죠. 행사 이거 보조금도 그렇고 이게 어떻게 지원을 해 주면 집행잔액이 10원도 안 남아요.
안 그렇습니까? 어떤 행사가 어떤 물건을 사더라도 10원이 남든 모자라든 그래야 되는데 여기 예산액이 성립되면 지출액, 뭐 집행잔액 전혀 없다, 모든 행사가 그러면 정산을 받아보면 작년 같은 경우는 특히 또 물가도 오르고 하고 모자라거나 이래 할 건데 이만큼 이게 어떻게 보면 우리가 뭐, 업무가 바쁘겠지만 그렇지 않습니까? 경주시의 문화관광국만 두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고 경주시 전체 행사에 대해서 우리가 정산만 좀 제대로 해도 많은 예산이, 행사를 하지 마라가 아니고 정산할 때, 정산만 좀 제대로 해 주시면 다른 행사를 더 진행할 수도 있고 신규로, 그만큼 예산이 절감되는 부분도 있을 것 아닙니까?
보시면, 이거 한번 보시면, 보십시오. 예를 들어 가지고 1,000원이 예산이 성립됐다, 1,000원 주면 뭐든 행사를 하더라도 집행잔액이 전혀 안 남아요. 그런 행위가 어디 있습니까?
서류상 맞춘다 이거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