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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주동열 의원 발언

276회 제경제산업위원회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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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갔다 왔으면 저희한테 어떤 결과물에 대해서 이야기도 전혀 없었고 그리고 거기에 실제로 가보면 지금 작업을 하고 있는 데는 우리가 시비를 들여 가지고 시장 상인들이나 이용객들이 불편함을 덜어 주기 위한 비가림막 시설이 아닙니다, 지금. 그러면 지금 외부 테두리에는 휀스를 작업을 해놓고 거기에 비가림막 시설하는데 상인회장님한테 제가 질의를 했거든요. 이게 왜 위치가, 나는 우리 비가림막 시설이라 그러면 당연하게 상인들이 이용하기 편한 자리에 해야 된다고 판단을 하는데 왜 여기에 설치하느냐고 한 20일 전에 내가 한번 이야기를 하니까 시에서 뭐 조망권을 침해해, 본관 건물 앞에 조망권을 침해해 가지고 여기에 설치할 수밖에 없다, 이런 답변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시장 상인들은 열이면 열 사람이 다 비가림막 시설이 왜 거기 가야 되는지 다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경주시에서 한 번 정도는 시장 상인들하고 실질적인 시장을, 상인들하고 또 뭐가 필요한지 비가림막 시설했을 때 위치가 어떻게 되는지 한 번 정도는 한번 살펴봐야 되지 않느냐? 지금도 우리 지역주민들은 난리입니다.

지금. 지금 기초공사한다고 그 구덩이를 다 파놨거든요. 다 파놨는데 이게 돈이 뭐 내가 봤을 때는 제법 돈이 많이 들어가는 이런 부분인데 이게 이제 지금 바깥에 소문은 상인회에서 이제 그 뭐 안에서 상인회에서 장사를 하다 보니까 안 되니까 지금 그 자리에다가 이제 뭐 조개 구이집을 한다는 이런 이야기도 있어요.

그런 이야기도 있고 또 뭐 외부인들이 지나가는데 쉼터를 한다고 또 이런 이야기도 하는 사람도 있고. 그런데 쉼터 하는 자리에 휀스를 다 쳐놓고 그래 가지고 무슨 쉼터를 합니까, 그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