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송기순 의원 발언
위원 고생은 하시는데요, 사실은 선출을 하다 보니까 동네에서 서로 네 편, 내 편, 갈라져 버려요. 그래가지고 굉장히 인심이 사납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우려가 있어서 작년에도 이런 행정감사할 때 드렸던 얘기였고요.
지금도 뭐 12월달에도 이·통장님 선거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닥쳐오니까 조금 우려가 돼서 다시 한번 여쭤봤습니다. 그리고 아까 공무원 저기도 제가 우리 저쪽에 읍면동인데 거기에서도 1년 차가 근무를 못 하겠다, 저도 상담도 해보고 했더니 요즘은 그때 잡아놨더니 그때는 좀 같이 좀 안아가나 했더니 지금은 열심히 근무를 잘하고 있더라고요.
저는 이런 말로 설득을 해서 지금 여기에서 그만두고 간다면 다른 곳에 가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이걸 못 참는다면 타 개인 회사는 더 어렵다, 이렇게 설득도 해봤거든요. 그랬더니 지금 열심히 1년 차 되니까 잘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애로사항들이 많아요, 저연차들이. 그러니까 조금 한번 살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