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재필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이제 취지는 상당히 좋지 않습니까? 우리가 이제 문해 인구를 해소를 시키고 또 그분들이 이제까지 인생을 깜깜한 세상에 사시다가 글을 알면서 또 다른 세상을 맛보게 되는 그렇게 이제 극구 표현을 합니다마는, 지금 보면 우리가 문해학교 운영지원 부분들이 상당히 많거든요, 각 학교별로 봤을 때에. 이렇게 이제 우리가, 물론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부분도 있지마는 우리 시비 전액으로 또 지원하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지요? 지금 현재 문해 인구에 대해서 좀 데이터가 어느 정도 나와 진다면 또 지금 거기에서 배우려고 하는 의지가 있는 그런 분들 계신다고 하면 이 부분 자체도 제가 봤을 때 좀 우리가 통합을 하는 것은 어떨 것인가라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게 무작정 예산이 상당한 예산을 투입되어서 이래 하는데, 그러면 어느 학교는 예를 들어서 10명 되는 학교도 있을 것이고 또 그것보다 많은 인원도 있겠지마는, 여기에서 그 학습, 그 가르칠 교육의 질이 높은 그런 단체에 폭을 넓혀 가지고 그쪽에 일임을 해서 우리 역할을 맡기는 게 좋지 않느냐.
물론 여기 다 검증을 하시겠지만 제가 봤을 때에는 너무 분산되어 있다 보면 어떤 분은 이 학교 가고 어떤 분은 저 학교 가고 그런 차이가 나는 것은 혹시 무슨 이유에서 차이가 나는 겁니까? 여기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늘사랑문해학교, 행복학교, 한림중․고등학교에서 맨 문해 교육을 하고 있는 것이고. 여기에 보면 또 경주문화원에서 또 이제 운영을 또 하고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