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최재기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저희 지역구는 이렇게 시골이잖아요. 그런데 깜짝 놀랄 정도로 면민의 날 행사라든지 이런 때 많이 참여를 해요. 그런데 인구수가 많다고 해서 동 지역이나 읍 지역이나 이런 데하고 이렇게 차별을 이렇게 받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참여율을 봐서 이렇게 해 주셔야지 뭐 동이라고 해서 많은 인원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많이 참석을 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또 면 단위 같은 데는 참석률이 저조하기 때문에 배분을 조금 덜 해주시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저희 지역마다 이렇게 가보면 진짜 몇백 명씩 이렇게 참석을 하고, 우리 동이라고 해서 이렇게 가보면 우리 숫자만큼도 없는 행사가 치러질 때가 있어요. 그런 것을 봤을 때 꼭 참고로 삼아서 배분을 해주시고, 마지막 간단하게 물어볼게요.
부서별 공무원 배치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릴게요. 지금 총무과나 기획예산실, 시민소통실, 이쪽에는 지금 근무 숫자보다는 오히려 한두 명씩 더 이렇게 근무를 하고 있고, 우리 읍면동은 지금 굉장히 인원이 부족 상태예요. 그나마 재무팀장이나 이런 팀장들이 지금 올부터 없어졌잖아요.
그런데 너무나 불공평하다, 또 우리 읍면동은 좀 홀대를 받지 않냐. 인원이 많은 데는 오히려 총무과, 기획예산실, 시민소통실, 이런 데는 한두 명이 더 있는데, 더 많은 숫자가 있는데 우리 면 단위는 자꾸 공무원 수가 줄어드는 입장이 돼서 민원 같은 것이 오히려 여기 동사무소 같은 데는 시에서도 감당할 수 있는데 우리 면에는 그러한 일을 모두 면에서 봐야 하기 때문에 공무원 숫자가 좀 적지 않느냐, 이런 것을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