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가보면 하는 곳도 있지만, 하는 곳도 있지만 목적 외 사용하는 곳이 상당히 좀 많이 있는 것 같아요. 목적 외로. 뭐 일례로 보면 거기에 뭐 어떻게 보면 농업이라고 할 수 있지만 눈 가리고 아웅식으로 뭐 옥수수를 파종을, 그걸 뭐 파종을 해 놓는다든지, 옥수수를.
그렇지 않으면 뭐 그냥 방치를 한다든지, 그런 부분들이 좀 있어서 어떤 민원 거리가 많이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 논에다 2m 이상 성토를 해 놓다 보면 기존에 지반고대로 할 거 같으면 이 논에 별 피해가 없겠죠, 이제까지 계속적으로 왔기 때문에. 물을 뺀다, 배수라든가 기존에 어떤 피해가 없는데 예기치 못하게 옆에 그 땅을 2m 이상 주민동의 없이는, 뭐 동의라기보다도 인접 뭐 논 어떤 소유주끼리 뭐 서로 수의라 해야 되겠죠, 없이 갑작스럽게 성토를 하다 보니까 거기에서 나오는 뭐 이런 폐수로, 폐수, 폐수지요, 논에.
폐수 같은 경우는 예기치 못하게 이 사람들은 범람하게 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