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성룡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볼 때는 저게 차량을 차단기 앞에서 인식을 누르고 자기번호를 연락처를 적고 들어가는 게 아닌가 싶은데. 일단은 제가 확인한 바로는 이게 민원이 이렇게 들어와서 제가 확인하니까 지금 이렇게 되어 있는데, 운영실적도 제가 봤거든요. 입차, 입·출차기가 있는데 입차기가 업(UP)되고 난 뒤에는 비오는 날이고 어느 날이고 다운되어서 적어도 하루 이상, 이틀 이상 계속 입찰기가 다운되어 있어야 실질 가동한다고 저는 이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데 만약에 비가 왔잖아요.
그러면 저녁에 6시에 비가 왔다. 그러면 입찰기는 6시부터 내려가고 그 다음날 한 2시까지가 가동이 안 되어야 되겠죠. 그런데 계속 제가 볼 때 그 내용이 제가 잘 못 봐서 그런건지 아니면 제가 본 내용으로는 지금 파악이 안 되고 있고요.
그 내용도 지금 파악이 안 되고. 그 옆에 보시면 한 장 더 넘겨줘보세요. 사진.
더. 아, 뒤로 한번 가봅시다. 뒤로.
뒤로. 여기에서 아니, 앞쪽에서. 이쪽 끝에 확대를 한번 해 보세요.
오른쪽 끝으로 계속 확대해서 저기 삼각대 보이거든요. 비오면 저기 맨 끝에. 저 간판 옆에 뒤에 보면 있는데.
차량 막는 거겠죠. 교행을. 아마 저런 것을 옮겨오고 막는 것 같은데 제가 이것 설명을 좀 더 들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차단기 설치유지비용이 2023년도 4월에는 전기용량이 761KW, 15만 3,000원인데 이게 많을 때는 2020년 11월 같은 경우에는 3,116KW입니다. 46만 6,250원. 차단기하고 LED등이 달렸는데 평균 이게 유지비용이 왜 이렇게 차이나는지 그것도 한번 설명이.
제가 좀 이해가 안 돼서 이것 물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