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박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지금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이렇게 제출하고 이렇게 하면 안 되지. 날짜라도 제대로 잘 맞춰야지. 그런데 지금 우리 동학문화재과 현재 지금 우리 과장님은 그렇게 하실 일이 없겠지.
무슨 말이냐면 주무관이 여기에 써 있어요. “보고자” 해가지고 “행정 9급” 써 있어. 저분들이 제대로 정산서를 검토하고, 이 서류 만드는 것도 제대로 못 만들 거야.
제대로 가르쳐 줘야지. 중간에 있는 팀장들이 뭐 해, 그냥 휙 하고 말아버려? 그리고 잘못되면 너 왜 그렇게 잘못했냐고 뭐라 해?
그렇게 하니까 이중으로 일이 생겨요. 속으로 나 같아도 그러겠어. 뭐 제대로 잘 가르쳐주지도 않고 그냥 뭐 하라고 그러는데 여기저기 찾아보고, 인터넷 찾아보고, 뭐 누구한테 물어보기도 참 그러는데 따뜻하게 잘 가르쳐줘야지.
그러고 나서 가르쳐줬는데도 잘못하면 질책을 하든가 해야지. 지금 이 감사 끝나고 나면 그거 괜히 데려다가 막 질책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