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종우 의원 발언
위원 일부 콘텐츠들 내용들은 좀 많이들 보시고 하는데, 가장 주민들이, 시민들이 잘 알아야 될, 누구나 받을 수 있는 보험 혜택 같은 경우에는 386회입니다. 물론 저기 뭐죠? SNS을 통해서 문자나 카톡을 통해서 많이 홍보를 해서 많이들 알고는 계시지마는, 그래서 기본적으로 관심 있는 분야에 이거는 왜 이렇게 철로가 없어지는 부분들에서는 5,500회가 되는지는 제가 상당히 의문점이 들기는 합니다마는 이거는 홍보를 많이 하셔서 보라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관심 사항이니까 이렇게 보셨을 거 같아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2개의 채널을 이렇게 운영을 할 이유가 있는 거, 분산 굳이 홍보와 시정홍보가 있고 경주시 전반에 대한 홍보를 굳이 분리해서 이렇게 구독자를 분산시킬 필요가 있나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여기서 통합이라는 개념이 그냥 뭐, 제가 유튜브 채널 전문가가 아니어서 잘 모르겠지마는 어쨌든 구독자가 보는 형태를 봤을 때에는 그쪽에서 채널을 하나 더 만들든지, 연계 채널은 되어 있습니까? 실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