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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항규 의원 발언

276회 제행정복지위원회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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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이 황성동이 사실은 인도가 좁습니다. 길도 다 도로로 다 좁지만도 교통 흐름은 더 말할 나위가 없고, 더 이상 넓힐 수는 없고, 도로를 돌려 가지고 분산 효과를 할 수밖에 없는 그런 교통체증을 막기 위해서는 그렇고. 현대 2차부터 해 가지고 시내권에 가보면 전주가 서있어요, 인도 위에.

아파트 담벼락과 전주 사이의 간격이 1m도, 1m, 1m채 나오려나? 우리가 우산을 쓰면 비오는 날에 우산이 안 빠져 나갑니다. 우산을 세워가 나가야 돼요.

전부 다 학교가 있다 보니까 학생들이 또 등교시간, 물론 비 안 오는 날은 괜찮을 수 있지마는 사실은 두 사람이 못 걸어 갑니다. 이게 이제 보니깐 보행에 굉장한 불편이라 하거든. 여기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물론 소통관님이 해결을 할 건 아니지마는 지중화사업을 뭐 경주나 한전에 이래 협의 해가 지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선은 보니까 시내 쪽으로 하는 게, 시내는 여러 많은 관광객들이 온다고 해 보니까 거미줄처럼 너무 보기가 안 좋다, 제가 알기로는 미관상의 어떤 경관을 보기 좋게 하기 위해가 지중화를 역 앞에는 했는 걸로 저도 알고 있거든요. 근데 사실은 미관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의 불편도 먼저 한번 생각해 줄 필요가 안 있겠나, 그런 취지에서 제가 한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