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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동협 의원 발언

276회 제행정복지위원회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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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제 아까 제가 말씀드린 뜻을 이해를 잘 못하실 것 같아 다시 이야기를 합니데이. 얼마 전에 부산관광개발공사에 초청해서 태국 유튜버들을 데려왔고 태국 스타들을 데리고 왔습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제가 알아 가지고 하루 경주에 와서 경주를 홍보해 주고 갔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런 유튜버들은 스타하고 같이 왔습니다, 태국에서 유명한 스타. 그런데 구독자나 팔로우라 하기도 하고 구독하는 부분들 보면 몇 백만명은 여사이고 1,000만 명 이상 되는 그런 유튜버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부산에서는 그런 정책을 가지고 가거든요.

그런데 경주는 우리 천년을 이끄는 5개의 세계적으로 도시 중 하나인데 외국에 나가면 우리가 자주 가는 외국도 가 봐도 경주에 가는 홍보는 굉장히 약합니다. 머리를 잘 써가지고 유튜버들을 우리가 초청을 했을 때 각 나라 유튜버, 괜찮은 유튜버를 한 2명씩이라도 초청했을 때 한국 편이 나오면 우리가 운영하는 유튜버 링크를 걸어서 합작을 할 수 있는 그런 기회 있고 하니, 이것은 저렴한 가격에 우리 경주를 소개할 수 있는, 세계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그런 기회거든요. 그런 사업을 추진하자는 이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자체의 유튜버도 중요하지만 우리 자체의 유튜버는 너무 약하잖아요. 팔로우가 없잖아, 거의. 그럼 팔로우를 늘릴 수 있는 방법이 뭔지를 알아야 되거든요.

조작을 해서 늘릴 수는 없잖아요. 그죠? 그 이슈 거리가 있어야 된다는 말이야.

그러면 그 네트워크를 형성하면 굉장히 좋아요. 그리고 한번은 경주에서 초청할 필요가 있어요. 굉장한 효과를 가집니다.

세계적인 관광 도시라면서 세계 홍보는 거의 안 하는데 유튜브를 통해서라도 미래의 먹거리를 자꾸 홍보를 해줘야 됩니다. 그러면은 눈에 보이지 않는 관광객 수는 늘어납니다. 왜 그러냐 하면 관광객 패턴이 지금 많이 틀리는 게 왜 그러냐 하면 남산 같은 경우에는 외국인들이 잘 안 왔거든요.

근데 이 유튜브나 SNS상에 이걸 보고 찾아가면, 경주에 오면 찾아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좀 글로벌 하게 봐서 하고, 경주시에서 자금이 좀 모자르면 경상북도관광개발공사하고 협업을 한다든가 해서 최소한으로 많이는 안 넓히더라도 내년 예산이라도 그런 걸 한번 책정해서 그 유튜버, 유명 유튜버들을 각 나라에 한 2명이라도 초청을 하고 거기에 매칭하는 이 스타들이 있을 거예요. 그 초청하는 데 그 돈 얼마 안 듭니다.

자기도 굉장히 좋아하고, 지금 K-POP이 막 떠가지고 유명할 때 이때는요, 한국의 문화를 계속 알려고 합니다, 이 사람들이. 그렇기 때문에 돈이 얼마 안 든다는 이야기죠. 그래서 우리가 글로벌 네트워크를 그런 식으로 형성이 된다는 이야기죠.

그러니까 내년 사업에 꼭 그것을 넣어서 우리가 시행을 한번 해보자고.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