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항규 의원 발언
위원 예, 하여튼 뭐 보니까, 저도 이래 쭉 그 명단을, 25명 명단을 보니까 나름대로 또 전문지식과 또 어떤 그 나름대로의 다양한 계층에서 잘 그 구성이 됐다고 보고. 조금 아쉬운 부분이 제가 보니까 이 직업란에... 현재 기록된 직업란을 이래 보니까, 물론 다 사회활동을 나름대로 또 하고 직업을 가지고 있지만, 이 표를, 그냥 자문위원회 이 표를 봤을 때는 한 50%가 개인사업자 직업명이 다 들어가 있더라고요.
그게 좀 아쉬운데, 거기에 경력을, 경력 내지는 어떤 그 자생단체 활동이라든가 어떤 그런 또 전문 활동하는 그런 분야가 분명히 있을 겁니다, 제가 보니까. 뭐 차라리 그걸 기재하는 게 더 안 낫겠나 하는 그런 생각이고. 어, 안 그러면 같이 적을 수 있다면 뭐 더 안 낫겠나 싶고.
이 직업은 사실은 홍보자문위원회의 어떤 그 역할하고 이 직업하고는 좀 매치가 좀 안 맞기 때문에 그 제가 한번 지적하고 싶습니다. 그런 경력 부분을 기재하면 어떻나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