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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회 제경제산업위원회2022-11-16

이만재 의원 프로필 보기 →

복형

이복형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정읍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경제산업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농업기술센터 소관 기술지원과, 자원개발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기술지원과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전정기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주연 기술지원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하실 위원 있으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석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석환위원

항상 저한테 첫 번째 발언의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16페이지에 단풍미인 홍보비 집행내역이 있네요. 근데 여기 보면 지금이 11월이고 이제 거의 연말이 돼 가는데 홍보를 미리 해야 되는데 지금 잔액이 더 많이 남아 있잖아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지금 이거는 10월 말, 10월 기준이어가지고요. 지난 코엑스 홍보라든지 이런 데 해서 이미 거의 다 소진이 됐습니다.

김석환위원

여기 와 있는 것은 지금 홍보를 미리 해야 되는데 다 끝나가는 시점에 더 많이 남아 있어서. 혹시 온라인 홍보단은 어떻게 운영하고 있습니까?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지금 블로거 5명을 선발을 해서요. 계속 매월 2회씩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김석환위원

쇼핑몰의 매출액은 지금 어느 정도인가요, 그러면?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현재 10월 기준 약 32억 원 정도 됩니다.

김석환위원

그전에는? 작년에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작년에는 45억이었습니다.

김석환위원

올해는 어찌 줄었네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저희가 연말 또 이번 홍보단이 지금 구절초하고 코엑스하고 다니면서 지금 홍보를 하고 있고 가을 이벤트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아마 연말 정도면 작년 수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김석환위원

그래요. 그래서 우리 일반적인 생각으로는 코로나 시대에 더 많이 늘어나야 되지 않는가.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그러다 보니까 작년까지 작년, 재작년에 좀 많이 증가를 했다가 올해는 하반기에 풀리면서 조금 실적이 떨어지는 거 같습니다마는 현재 저희가 계속 지속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어서 전년도 수준은 유지하지 않을까 예상을 합니다.

김석환위원

홍보 물품은 혹시 어떠한 것을 제작을 하는 거예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홍보 물품은 기본적으로 마스크를 해서 마스크 또는 우산, 그리고 장바구니 이러한, 그리고 또 우리가 의외로 봉투들을 상당히 선호를 하고 있어서 쇼핑백 이러한 것들을 지금 홍보 물품으로 제작해서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김석환위원

이런 것들이 재활용되지 않고 그런 것들은 슈퍼에서도 못 쓰게 하잖아요. 이런 거를.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그래서 저희가 쇼핑백은 종이백을 지금 하고 있고요. 실제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것들도 예를 들어 장바구니라든가.......

김석환위원

그렇죠. 그렇죠.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그러한 것들도 계속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김석환위원

홍보 물품 같은 거 보면 어떻게 한 번 하고 버리든지 또 받을 때는 좋은데 그다음에 쓸모가 없다든지.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저희도 이제 그런 걸 고려해서 선정을 할 때 직원들 협의해서 하고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1회용품은 사용을 하지 않고요. 구매를 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걸 구매하고 있습니다.

김석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석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고성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성환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고성환입니다. 쇼핑몰 관련해서 이어서 좀, 24쪽에 보면 단풍미인 쇼핑몰 운영 현황이 나와 있더라고요. 작년에는 사업비가 4억 3,000만 원 정도 됐는데 올해는 한 3억 원 정도로 줄었어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작년에 저희가 1억 원 정도를 LG 헬로비전하고.......

고성환위원

LG 헬로비전?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했었는데 그걸 삭감을 해 가지고 1억 원 정도가 줄었습니다.

고성환위원

헬로비전하고 1억 원 상당의 어떤 사업을 했나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라이브커머스하고.......

고성환위원

라이브커머스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라이브커머스하고 티커머스 사업을 작년에 처음 시도를 했습니다. 근데 이제 효과가.......

고성환위원

실적이 좀 부진했다. 그 말씀이죠?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그래서 삭감이 됐습니다. 금년에는 적은 금액을 가지고 추진을 합니다.

고성환위원

고향사랑기부금제와 관련해서 단풍미인 쇼핑몰이 앞으로 되게 해야 할 일이 많을 것 같아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고성환위원

아직까지는 지금 조직개편이 안 됐죠?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고성환위원

그 부분은 어제도 소장님께서 말씀하셨죠?
정기

전정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고성환위원

어떻게, 내부적으로 정리된 게 있나요?
정기

전정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건 정리해서 유통 쪽하고 엮고 또 지금 내고향, 어저께도 말씀드렸지만 기부제가 지금 기획실에서 하는데 전반적인 것은 이제 저희도 아직 실행이 안 돼서 깊이 전부 잘 공부가 안 돼 있어요. 그래서 되면 그것까지도 아우러서 가야 할 필요성이 있다 생각을 합니다.

고성환위원

제 생각에는 지금 다른 지자체들은 굉장히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가 좀 늦지 않았나. 1월부터, 이를테면 1월부터 해서 홈페이지에 그랜드 오픈 이런 식으로 해서 지금 치고 나가야 될 때인데 빨리 좀 준비를 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정기

전정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성환위원

지금까지 단풍미인 쇼핑몰을 운영했던 것보다 내년부터 고향사랑기부금제가 되면 매출액이 훨씬 더 늘 거고 또 저희가 늘게 해야 되겠죠. 규모도 커질 건데 만발의 준비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정기

전정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고성환위원

그래서 1억 원 상당 준 이유가 그거란 말씀이죠?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고성환위원

LG 헬로비전과의 사업을 올해는 안 했다. 그래서 줄었다. 이 말씀이죠? 4쪽에 보면 농민상담소하고 관련된 내용이 있더라고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고성환위원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고성환위원

거기에 보면 상담소에서 하는 일들 내용이 쭉 나와 있고 그런데 제가 운영 실적을 보니까 상담 실적이라고 나와 있거든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고성환위원

제가 계산기를 두드려 보니까 거기서 일하시는 분들이 하루에 12.5건 정도를 상담한다고 나와 있어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고성환위원

그래서 혹시 그분들이 상담일지를 작성하거나, 하겠죠?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물론 하고 있습니다.

고성환위원

예. 혹시 어떤 내용들이 주를 이루는지.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주로 이제 시기별로 차이는 있습니다마는 요즘에 겨울철에는 주로 종자 문제.

고성환위원

종자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종자 문제가 제일 많고요.

고성환위원

예.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봄에는 주로 파종이라든지 이런 문제, 여름철에는 시비 병충해 문제, 가을철에는 수확 및 저장 문제 이러한 문제들이 가장 많고요. 그 외에 12.5명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게 사실은 저희가 저희 통계로는 하루 한 20명 내외 정도 됩니다. 왜 그러냐면 그분들 상담소에 계시는 분들이 출장이나 휴가 이런 것들을 감안하면 하루 한 20명 내외 정도 이렇게 지금 사실.......

고성환위원

상당히, 제 생각에는 상당히 많은 양이라고 느껴졌거든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실제로, 그리고 이제 거기에는 저희가 예를 들어 이장님들 회의를 하면 한 달에 두 번이죠. 항상 가서 이장님들을 통해서 교육, 또 생활개선회원이나 지도자, 작목반, 요즘에는 연구회라고, 작목반은 연구회라고 칭합니다만 연구회라든지 이런 각종 농민 단체들 모임에 가서 그때그때 시기적으로 해야 할 영농 교육을 주기적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아마 그런 것들까지 포함하면 훨씬 더 많은 인원이 될 겁니다. 근데 실제로 여기서 12명이라고 하는 건 그날 하루 개인적인 면담을 하는 경우.

고성환위원

1대1로? 1대1로 상담한 건수를 말씀하시는 거죠?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거의 그렇다고 보시면 됩니다.

고성환위원

그럼 제가 봤을 때는 노동의 강도가 굉장히 센데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상당히 셉니다.

고성환위원

아, 그래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특히 이제 면담하는 것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전화해서.......

고성환위원

전화 상담.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전화 상담 또는 현지 출장을 해야 되는 경우 이러한 것들이 있다 보니까 하루 10여 건, 12건, 15건 되는데 아무래도 일단 전화 상담이 좀 많기는 하고요. 그리고 상담소에 또 방문해서 오시는 분들이 또 계셔서 그분들 이렇게 상담하다 보면 하루 열 분, 열다섯 분 정도는 상담을 해 주고 있습니다.

고성환위원

예, 알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존경하는 오승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승현위원

예. 과장님 수고가 많으셨죠, 감사 준비에?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오승현위원

감사 지적사항에 농기계 임대사업 있죠? 5페이지.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오승현위원

그거 지금 잘하고 계셨는가요? 여기에 보면 수수료 인하 방침 검토를 좀 바란다고 했는데.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금년까지는 그래서, 금년 말까지는 50%로 인하를 해서 시행을 하고 있고요. 내년부터는 농림부 지침에 따라서 저희도 방향을 설정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금년까지는 현재 50%로 하향해서 하고 있습니다.

오승현위원

제가 직접 농사를 짓다 보니까 다양한 농기계가 필요한데 그래도 또 농가들이 많이 필요한 농기계가 있죠?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오승현위원

거기에 대해서는 좀 더 확보를 하시고.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오승현위원

그 농기계가 내용연수가 지난 것은 어떻게 처리합니까?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저희가 일단 기계를 파악을 해서요. 농가에 1차, 농가분들에게 매각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했고 금년에도 했습니다. 금년 이번 겨울에 또 매각이나 아니면 폐기처분 해야 할 농기계를 파악을 해서 내년에도 만약 기계가 많이 된다면 내년에도 농가에게 먼저 매각하고 그리고 남은 기종은 원비드에 올려서 일괄 처분하고 있습니다.

오승현위원

아, 입찰이 안 되는 것?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오승현위원

농가가 유찰된 것은.......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농가에게 가는 것은 가고 그 나머지, 그 나머지는 원비드에 올려서 일괄 매각하고 있습니다.

오승현위원

대부분이 콤바인, 트랙터, 경운기 등등은 내용연수가 지난 것만 입찰을 하시는고만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오승현위원

그리고 지금 우리 임대사업소 정읍시에 몇 개 지금 현재 있어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현재 네 군데 있고요. 이번에 영원에 서부임대사업소 생기는 것까지 하면 5개가 될 겁니다.

오승현위원

그래요? 제가 보기에는 좀 필요 없는 농기계도 많더라고요. 보면 한 번도 안 가져간 농기계 임대사업 농기계도 있죠?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지금까지 보면 한 번도 안 가져간 건 없고요. 한 번, 두 번 가져간 것들은 있습니다.

오승현위원

그렇죠?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오승현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은 좀 구입할 때 자제를 하시고 농가들이 선호하는 작업기 있잖아요. 그런 것을 좀 많이 구입을 해서 농가들이 필요할 때 적시에 쓸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승현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오승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황혜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서부 농기계임대사업소. 지금 어디까지.......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지금 외부는 다 끝났고요. 내부 호스트 크레인 설치를 이번 추경에 하는 바람에 본예산에서 못 하고 이번 추경이 하면서 나머지 작업은 끝났습니다. 크레인 작업만 지금 남아있는 상태고 밖에 포장 공사는 본예산에 원체 공사비가 계속 올라가고 자재가 올라가면서 포장 공사를 못 했습니다. 그래서 포장 공사는 내년에 본예산에 상정을 했습니다마는 포장 공사는 내년에 하고 건물 공사는 이달 말이면 거의 마무리될 걸로 지금 봅니다. 외부는 이미 준공이 난 상태고요. 내부 크레인 작업만 지금 남은 상태고. 임대는 아마 1월달부터는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문제는 포장이 문제인데 포장만 겨울 공사를 포장은, 포장 공사는 겨울 공사를 못 하다 보니까 일단 임대는 1월달부터, 지금 상황이라면 1월달부터는 일단 직원들 근무는 시킬 예정이고요. 거기에 따라서 농가분들이, 포장 공사가 안 된 상태에서 해야 되니까 좀 그런 불편함은 있는데 그 부분은 농가분들이 조금은 감수해야 할 부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포장 공사는 내년에 할 겁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그리고 지금 임대사업소 토요일날은 지금 2청사만 근무해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2청사에서만 하고 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금요일 날 다른 데 본청 말고 금요일 날 빌려갔어요. 그러면 토요일 날 안 하잖아. 그러면 금요일 날 빌려다가 토요일 날, 일요일 날 3일을 쓰잖아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그러면 3일 거 받아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3일 거 받습니다. 만약에 금요일 날 오후에 가져갔는데 토요일 날 오전에, 자기는 꼭 토요일 날 오전이든 오후든 하루만 쓰고 갖다 놓는다고 하면 기계를 갖다 놓으라고 합니다. 저희가 CCTV로 확인이 되니까. 그리고 담당자한테 연락만 해 주면 그렇게 해서 받고 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그러면 지금 다른 데는 예를 들어서 기계가 토요일날 쓰고 갖다 놨어. 근데 또 필요한 사람이 써야 되는데 문 닫고 직원이 없으면 가져다 못 쓰잖아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그런 분들은 이제 본소 와서 빌려 가시라고 합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근데 본소 가기는 또 옆에 놓고 멀잖아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근데 그게, 저희도 그 부분이 매번 행정사무감사 할 때마다 나오는 이야기고 합니다. 근데 저희도 참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토요일 근무하는 데가 예를 들어 영광이라든지 이런 데는 지소도 토요일 근무를 합니다. 근데 거기는 직원이 7명이 근무를 합니다. 저희가 농림부 지침을 그대로 말씀을 드리면 기계가 200대에서 300대일 때는 8명, 300대에서 400대일 때는 10명, 400대 이상일 때는 12명이 근무를 하게 돼 있습니다. 근데 저희는 지금 거기에 딱 2분의 1 수준으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토요일 날 2명 근무를 시켜야 되는데 현재 3명 근무하고 있는데 토요일 날 2명 근무를 시키면 토요일 날 근무를 할 수가 없어요. 그 임대사업소에 있는 분소에 있는 그분들은 거의 매주 토요일 근무를 해야 됩니다. 혼자 근무는 어려우니까. 기계를 다루는데 혼자는 못 하잖아요. 그래서 전부, 아까 영광 말씀을 드렸는데 그런 데는 7명이 근무를 하고 그대신 토요일 근무를 합니다. 2명씩. 그 정도 수준이 되면 모르겠는데 현재 3명 직원을 가지고 분소에서는 제가 근무를 하라고를 못 할 형편입니다. 농림부 지침은 200대 이하는 5명, 그리고 200대부터 300대 8명, 300대에서 400대 10명, 400대 이상은 12명. 저희가 딱 2분의 1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본소가 지금 농기계가 500대가 넘습니다. 근데 현재 본소가 6명이 근무를 합니다. 팀장까지 7명입니다. 본소가. 그리고 각 분소는 현재 3명씩입니다. 근데 우리 정읍의 각 분소의 기계 현황이 지금 서남권이 300대가 좀 넘습니다. 끝자리는 제가 모르겠는데 300대가 좀 넘고 그다음에 북부와 동부는 약 270여 대가 됩니다. 그러면 지금 직원들이 8명이 근무를 해야 된다는 겁니다. 농림부 지침대로라면. 농림부 지침은 그나마 그것도 최소 인력 확보가 그 인원입니다. 근데 저희는 현재 거기에 2분의 1 수준도 안 되게, 어떻게 계약직 내지는 기간제까지 해 가지고 겨우겨우 2분의 1 수준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제가 토요일 날 그분들한테 근무를 하라고를 못 합니다. 2주에 한 번씩, 최소한 2주에 한 번씩은 무조건 근무를 해야 되는데. 그래서 지금 본소도 6명이 근무를 하다 보니까 2명씩 근무하라고 하면 매월 두 번씩 근무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됩니다. 왜냐면 어떤 직원 사정에 의해서 못하는 경우도 생기고 하다 보니까. 그래서 현재 본소도 토요일 근무를 어떻게 하고 있냐면 본소 직원 하나, 그리고 임대사업소에 있는 직원 하나 그렇게 해서 본소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지소까지 운영을 하는 것은 사실상.......
혜숙

황혜숙위원

근데 1년 12달을 안 해도 그때 잠깐 농번기 때 바쁠 때는 해야 할 거 아니에요. 한 달이라도. 가을에 한 달, 예를 들어서.......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지금 사실은 비공식, 무슨 말씀인지 압니다. 근데 사실 비공식적으로는 그렇게 하고는 있습니다. 정 급할 때는 저희 직원들이 최소한 다른 건 못 해도 일단 주고받는 것은 최소한, 특히 받는 거. 그건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조금 융통성 있게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건 비공식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농업인이 아닌 사람이 빌려 간 예도 있어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그런 경우는 저희가 최대한 막고 있습니다마는 그런 부분이 저희도 어려움이 있습니다. 농업인이 아닌 사람이 오는데 꼭 농업인을 대동하고 그 농업인이 일단 기계를 빌려서 그 농업인이 그 사람한테 빌려주는 그런 것까지 저희가 일일이, 저희가 알면 막는데 사실 모르는 경우가 더 많거든요. 일단 농가가 와서 빌려 갑니다. 그리고 그 농가가 자기가 잘 못 하니까 좀 잘하는 농가한테 줘서 이렇게 일을 시키는 그런 경우는 있습니다. 근데 일단 저희가 빌려줄 때는 기본적으로 농협에 안전공제, 농작업 안전재해공제 들어 있어야 가능하고요. 그리고 만약에 그걸 안 든 농가가 있다면 상해보험이 가입되어 있어야만 그걸 저희가 기계를 내주고 있고, 그리고 또 상해보험은 농가가 아닌 경우에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는 저희가 농지대장을 첨부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그러면 현장 점검 나가본 적 있어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수시로 나갑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수시로 나가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그러면 이거 지금 농기계 배달은 절대로 안 되는 거예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지금 배달 서비스 하고 있습니다. 배달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저희 직원들이 직접 배달 서비스를 못 하고 용달하고 계약을 해서 농가가 원할 때는 그 용달 회사에서 배달을 해 줍니다. 근데 그때는 배달을 해 줄 때는 자부담 조금, 약 한 25,000원 정도, 25,000~30,000원 정도 지금 그 농가가 배달료를 부담을 해야 됩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지금 다른 시군도 전부 다 그런 식으로 해요? 직접 하는 데는 없어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직접 하는 데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영광이 직원 7명이 있습니다. 거기는 직접 합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근데 왜 우리는 못 해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직원이 7명이 되면 7~8명이 되면 배달 서비스가 가능하겠죠.
혜숙

황혜숙위원

아니, 근데 우리도 예를 들어서 차가 없다든가 이런 사람은 빌리러 못 오잖아요. 어차피 차 불러 갖고 와야 되니까.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저희가 배달 서비스를 지금 그런 서비스를 해 줄 수 있냐고 하면 아까 자부담 한 25,000원 정도 이렇게 해서 해드린다고 하면 그 자부담 25,000원 때문에 안 하시는 분들이 많고 그래서 1년이면 한 10여 건 정도 배달 서비스를 하고는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는 있는데 대부분 농가들이 지금 자기가 차가 없더라도 그 옆에 인근 농가하고 이야기해서 차를 가지고 와서 가져가는 경우가 대부분이고요. 만약에 배달 서비스를 저희가 해야 된다면 거기에 따른 인력이 또 보충이 돼야 되고 거기에 따른 차량이라든가 이러한 것들이 또 보충이 돼야 되는데 저희도 그걸 계속 건의를 하고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또 원만치가 않네요.
혜숙

황혜숙위원

그리고 단풍미인 쇼핑몰.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지금 120, 어디는 6개라고 하고 어디는 127개로 나와 있는데 업체만 많이 있고 물건만 많이 있으면 뭐해요. 많이 갖고 있으면. 실질적인 걸로 이렇게 해서 홍보도 하고 지원도 하고 해야지. 내가 볼 때는 너무 많고 판매액은 지원 액수에 비해서 판매 실적이 거의 없어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참 그게 어려운 게 대규모 업체는, 예를 들어서 큰 업체들은 어느 정도 이제 자체 홍보를 할 수 있고 그런 분들은 쇼핑몰에서 많이 이렇게 빠져나갔고요. 단풍미인 쇼핑몰은 지금 소규모 업체들이 주로 입점해 있습니다. 그분들은 자력으로 홍보를 하기가 어렵다 보니까 저희가 그래도 그 소규모 업체들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주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미 어느 정도 유명세를 탄 업체들은 벌써 다, 여기서 쇼핑몰에서 어떤 보조라든지 쇼핑몰에서 굳이 홍보를 안 해주더라도 자체 홍보가 가능하다고 판단한 그런 데들은 지금 많이 사실은 빠져나갔어요.
혜숙

황혜숙위원

그러니까 하려고 하는 의지가 없는 데는 좀 배제하고 열심히 하려고 하는 데다 지원을 좀 더 해야지. 조금씩까지 지원해줘도 그 성과를 못 올리면 의지가 없는 거잖아요. 그러면 바이전북에 등록된, 들어간 업체가 우리 정읍시에 몇 개나 있어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10개인가 됩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어디 어디예요? 대충.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귀리하고요. 업체까지 일일이 다 기억은 못 하겠습니다마는.......
정기

전정기농업기술센터소장

복분자라든가 큰 업체들은 들어가 있는데 단풍미인 쇼핑몰은 두 가지인 것 같아요. 잘 되는 데는 구태여 여기를 안 들어와도 되고 여기는 어떻게 보면 마중물로 봐야 할 거 같아요. 말하자면 업체를 조그마하게 만들어가지고 팔도 못 하고 잘 못 하잖아요. 처음에 단풍미인 쇼핑몰 어떻게 보면 인큐베이터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될 거 같아요. 근데 보통 사람들이 단풍미인 쇼핑몰 매년 매출이 얼마냐 얼마냐 했는데 옛날에 우리가 학습을 그전에 유통, 의원님들이 막 올리냐고 그러면 매출 올리는 방법은 여러 가지이기 때문에 매출도 중요하지만 홍보하고 그 사람들이 인큐베이터 역할해서 커나가면 또 이렇게 번성해 나가는 이 역할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하여튼 뭔가 좀 해야지, 단풍미인 한우 같은 경우에도 도 브랜드도 못 들어갔잖아요. 그렇죠?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바이전북 같은 경우는 지금 사실 유통과에서 농수산유통과에서 도에 간 상황이고 그중에 쇼핑몰 업체들이 몇 개 있고요.
혜숙

황혜숙위원

그 10개가 지금 단풍미인 쇼핑몰에 다 들어가 있어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다는 아닙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안 들어와 있어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쇼핑몰 입점 업체 중에 바이전북에 들어간 업체는 몇 개 안 됩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전체 정읍시에 10개 정도 되는데.......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정읍시 전체로 10여 개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여기는 몇 개 없다?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그건 유통과 소관이라 제가 정확히는 모르는데 제가 듣기로 10개 업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예,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황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민간자본 보조사업 지원해 주시죠?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올해 민간자본 보조사업 얼마예요? 토탈. 우리 과 거.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약 20억 정도 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20억. 집행률은요? 민간사업 보조비 집행률은?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현재 약 70% 집행됐고요.
승범

김승범위원

70%?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아마 이달 말 내지는 다음 달 초면 거의 100% 집행될 것 같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근데 자료 내준 것 보니까 사업이 거의 추진 중이에요. 마무리된 사업이 뭐예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그때 10월달에 드려서 그러는데요. 지금 거의 마무리.......
승범

김승범위원

추진 안 된 사업은 뭐예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추진이 안 된 사업.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추진 안 된 사업은 현재 없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 자료를 내주기 위해서 그 무렵에 마무리가 못 했다는데 지금 추진 안 된 사업.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추진 안 된 사업은 없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전부 추진 중에 있고?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마무리 올해 다 하시겠다. 그 얘기예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올 연말 안에 다 끝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떡볶이 떡 상온유통기술 시험 지원해 주시죠?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두 군데?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거기는 지금 어디까지 갔어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현재 지금 기계가 이달 말이면 정읍에 두 군데다 보니까요. 입찰 업체가 한 군데서 두 개를 다 지금 받았습니다. 그래서.......
승범

김승범위원

한 군데에서 두 군데를 전부 받았다?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같은 종류의 기계입니다?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같은 종류입니다. 진흥청하고.......
승범

김승범위원

떡볶이가, 아니.......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떡볶이.
승범

김승범위원

떡볶이 제조 기계가 한 군데에서 두 개를 다 받았다?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현재 그게 우리나라에서 진흥청에서, 진흥청하고 협력 업체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기계를.......
승범

김승범위원

거기서 구입한다?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거기서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예산 자체가 추경에 선 예산도 아닌데 왜 이렇게 마무리가 안 되냐고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당초 한 농가가 신청을 했다가.......
승범

김승범위원

당초 한 농가는 어디를 얘기하는 거예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칠보에서 원래 신청을 했다가 중간에 포기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다른 업체를 또 추가로 선정을 해서.......
승범

김승범위원

떡볶이 떡 유통.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원래 두 군데 한다고 안 했어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원래 두 군데 하기로 했는데 당초에 저희가 2월달에 신청을 받아서 두 군데를 선정을 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래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근데 그중에 한 군데가 중도에.......
승범

김승범위원

포기를 했다?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포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승범

김승범위원

그래서 새로?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추가로.......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추가로 공고를 해서.......
승범

김승범위원

참여시켰다?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추가로 공고해서 하다 보니까 좀 늦어졌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지금 두 군데가 어디 어디예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지금 한 군데는 태인이고요. 한 군데는 내장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 두 군데는 이번뿐만이 아니라 혹시 보조금 지급한 예가 있어요? 이 사업 말고 다른 사업으로 지원해줬냐고.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저희가 해 준 것은 없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다른 부서에서?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다른 부서에서는 제가 그것까지는 모르겠고요. 지금 한 군데는 샘실떡방, 태인에 있는 거고요.
승범

김승범위원

상호는 대지 말고. 두 군데라고 그랬으니까 태인하고 내장에 있다고 하면 여기 있는 위원들 다 알아, 어딘지. 그런데 과장님이 이 부분은 떡볶이 떡 상온유통기술 시범, 이 사업 말고 혹시 과장님이 다른 사업으로 여기를 지원해 준 예가 있냐. 이 말이에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다른 사업으로는 없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래서 올해 이게 다 마무리되겠다. 그 말씀이에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근데 지원해주는 업체만 계속 지원해주는고만. 다른 업체들은 신청을 안 하나요? 신청은 해도 탈락이 되나요, 사업에서?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기본 조건이 갖춰진 분들이 많지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신청하는 업체가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분들은 계속 우리 시에서.......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이 떡 사업은.......
승범

김승범위원

아니, 여기뿐만이 아니라 이 떡만 아니고 다른 사업들도 내가 거명은 않겠어요. 어느 업체는. 여기는 계속 받네, 보니까. 농식품 가공사업장 품질향상 지원 1개소. 이 사업체는 계속 받는 것 같고. 농산물 가공 위생 시스템 구축 사업, 여기도 마찬가지고. 도대체 어떻게....... 농업인 가공사업장 시설장비 개선지원 해 주셨죠? 5,000만 원씩?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도비 5,000, 시비 5,000 해서 국도비 5,000. 여기는 거명해도 되겠네. 그냥 질타하는 성격이 아니니까. 단비농원은 뭘 생산한다는 얘기예요? 뭘 가공하겠다는 거예요? 단비농원. 잘 몰라서 물어보니까.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잘 저희들이 몰라서 물어보니까, 질의하니까. 단비농원은 뭘, 가공시설을 하는데 장비를 지원.......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여주차하고 작두콩차.......
승범

김승범위원

여주차, 작두콩차?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소재는? 회사는 어디가 있어요? 법인은 어디가 있냐고, 법인이. 지역만 얘기해 봐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정우면 쪽에.
승범

김승범위원

정우?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여주, 작두콩차?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가 한 두어 군데만 더 물어볼게요. 민들레뜨락은?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민들레뜨락은 내장에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내장에? 여기서는 뭘 가공해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여기도 차 종류가 지금 쌍화차하고.......
승범

김승범위원

쌍화차.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쌍화차하고 차 종류.
승범

김승범위원

차 종류?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아까 제가 앞에서 말씀드린 내용대로 한 군데에다만 자꾸 지원해 주지 말고 다른 사업장도 발굴하고 다른 사업도 좀 발굴해서 같이 다 참여할 수 있는 상상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좀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하고 마칠게요. 개별 사항에 소규모 창업 지원, 농촌생활자원 소득화 지원사업 현황. 여기도 뭘 생산, 제조업을 하시네요? 뭘 하기 위해서 지원해 주셨어요? 무슨 사업을?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죄송합니다만 제가 사업 제목을 잘 못 들어서.
승범

김승범위원

23페이지 농업인 소규모 창업기술 시범사업.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이 사업은 상평동에 지금 공사를 하고 있고요. 주로 저희가 금년에 특허를 또 출원을 하고 있는데 주로 포포, 그다음에.......
승범

김승범위원

포포?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포포나무라고.......
승범

김승범위원

포포나무?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포포라는 열매인데요.
승범

김승범위원

생소하네.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그걸 지금 재배를 하고 거기서.......
승범

김승범위원

가공을 한다?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주변에서 또 지금 소성 쪽이나 이쪽에 포포를 재배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분들 연계해서 거기에서 이제.......
승범

김승범위원

한 1억 정도 지원해 주셨고만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원료를 생산해서 다른 대기업에 납품을 하고 또 일부는 자가.......
승범

김승범위원

여기는 이 회사가 언제 창업을 했어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금년 1월달에, 2월달에 창업을 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금년 2월달에 창업을 했는데 예산을 어떻게 1억을 확보를 했을까?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이건 작년에 저희가 공모를 하기 위해서 사전에 신청을 했던 사업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20년도에 공모사업에 참여시키기 위해서, 이 사업을 하게 되면 공모사업에 예산 확보를 해 주시겠다. 그래서 21년 2월달에 창업을 했다. 그거예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이 사업은요, 특정 업체가 미리 신청을 하는 게 아니고 저희가 진흥청에.......
승범

김승범위원

예산 확보한 이후에 사업 신청자를 받았는데 이 업체가 그 사업에 맞게 이 사업을 하겠다.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렇게 해서.......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그렇게 해서 선정을 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창업은 올해 한 건 맞고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이게 말 그대로 소규모 창업이다 보니까 금년에.......
승범

김승범위원

큰돈이 아니라. 절차 지금 물어보는 거예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저희가 미리, 미리 저희가 진흥청에 이 사업을.......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과장님 말씀대로 하면 진흥청에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미리 사업비 요구를 해 가지고 사업비가 확보가 되니까 이 사업비 가지고 사업 선정을 하다 보니까 이 업체가 선정이 됐다.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 말씀이에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새로운 사업자들은 사업 예산 받기가 그렇게 쉽지 않은데 이 업체는 그래도 어떻게 우연히 딱 맞아떨어졌네?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래요. 알았습니다. 그렇게만 알게요. 물품 구입하시죠?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구입처는 다양하고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관내, 관외 업체 선정을 하시죠?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가능한 한 물품 구입은 가능한 한 관내 업체로 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런데 이 물품 구입에 보면 관내 업체가 몇 군데 안 되요, 지금. 전부 관외예요. 큰돈도 아닌데. 조달 요구했다고 그러는데 이해는 갑니다. 이해는 가. 조달 요구하면 과장님 쪽에서 편해. 그런데 이제 우리 지역에서 이 제품을 생산하든지 판매하는 대리점도 있을 텐데 굳이 꼭 큰 금액도 아닌 걸 조달 요구를 한 이유가, 사유가.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저희 입장에서는 물품 구입을 하고 조달을 정읍 지역에서 조달 물품을 구입해 줄 수 있는 업체로 사실 하고 있습니다. 조달 구입이라고 하더라도.......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 정읍 업체에다 중간에 대리점이 끼어서.......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대리점이 우리 과장님한테 이 사업이 있으니까 이 사업을 우리 회사에서 납품을 하고 싶은데 과장님한테 조달 요구하신다는 얘기 아니에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래서 이거 과장님은 이 사업체를 딱 찍어서 조달 요구를 하신다. 그 얘기죠?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아니요. 그쪽에서 받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알겠어요. 제가 이해를 못 할 수도 있고 제가 설명이 제가 좀 적을 수도 있으니까. 조달관에 조달 요구를 하실 때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관내에서 구입할 건 구입하고 관외 조달 요구를 하도 관내 대리점을 통해서 사업 설명 듣고 성능 듣고 여러 가지 가격 대비하고 그래서 우리 과장님이 A라는 업체를 선정하면 A라는 업체로 선정이 되었을 때 과장님은 A라는 업체 선정이 되면 조달 요구를 할 때 A라는 업체 물품 구입하기로 조달 요구할 거 아닙니까?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맞잖아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럼 결국은 영업하시는 분들이 우리 과장님한테, 어떤 기계나 어떤 사업에 대해서 내가 구체적인 설명을 안 할게요 또 혹시 그분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니까. 결국은 우리 영업사원들이 와서 과장님이나 담당 과나 다니면서 이 제품에 대해서 설명했을 때 비교했을 때 판단에 과장님이 이 제품이 가장 성능도 좋고 유리하고 가격 조건도 맞았을 때 조달 요구를 과장님 하신다는 얘기지, 이 내용에는 관외 조달만 써져 있지 결국은 관내 대리점을 통해서 납품받는다. 그 말씀이에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가능한 한 최대한 관내 업체를 이용해서 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큰 예산 같으면 조달 요구해서 그것은 여러 업체에는, 여기서 대개 공무원들이 요구한 대로 조달은 다 속된 말로 코드 번호 다 찍어주잖아요. 그러잖아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그런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고 일반으로.......
승범

김승범위원

아니, 우리 과장님 사업만 그런 게 아니고 대게 조달 요구할 때 다른 실과에도 사업들이 많이 있어요. 근데 조달 요구할 때 보면 A라는 업체만 A라는 업체를 조달 요구할 때 딱 찍어. 그럼 그 사람한테 가기 마련이에요, 그게. 근데 그 영업을 와서 과장님이나 담당 부서에 다니면서 하시는 거야. 대신 성능 가격이나 비교했을 때 가장 우수한 제품으로 선정하는 거예요. 과장님은.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가능한 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렇잖아요? 가능하면.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지금 아까 말씀하신 대로 관외라고 하시면 관외를 통해서 제품은 조달받는다. 그 말 아닙니까?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회계 절차상 직접 대리점에서 구입하는 것보다는 조달 요구하는 것이 훨씬 편할 수도 있고 나중에 문제가 안 생길 수도 있다 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보는 거예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예,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과장님.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문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술지원과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기술지원과장께서는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사항은 개선하여 주시고 정책제안은 적극 반영하여 효율적인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정기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주연 기술지원과장,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10분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0시 43분 감사중지

10시 50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자원개발과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은 전정기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원심 자원개발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석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석환위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기다리면서 계속 이렇게 모니터링을 한번 해 봤을 거 아니에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많이 했습니다.

김석환위원

앞으로 정읍시가 발전할 것 같아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발전할 가능성이 많다고 보고 있습니다.

김석환위원

서로 견제도 하고 균형도 하지만 감시도 하고, 그렇지만 동반자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맞습니다. 견제와 이런 비판이 있어야 더 발전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김석환위원

좌우튼간 기다리시느라고 너무 애쓰셨습니다. 공모사업 추진현황에 보면 지황이 쌍화차의 대표적인 원료인데 정읍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죠?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약 한 30헥타 정도 재배되고 있습니다.

김석환위원

전국에서 제일 많은가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아닙니다. 전국적으로는 충남 금산과 경북 영주가 제일 많고요. 정읍은 옛날 90년대에는 전북 정읍이 최고로 많았는데 지금은 한 5위권 안에 들고 있습니다.

김석환위원

아, 5위권 안에?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김석환위원

근데 이번에 내장산에 관광객들을 보니까 전국에서 쌍화차를 많이 찾을 거 같아요. 그래서 전에는 내장산에 왔다가 쓰레기만 버리고 딴 도시로 고창이나 부안, 담양으로 갔는데 이제는 쌍화차 먹으러 내장산에 올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지황도 이렇게 작물 재배를 더 늘려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드네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저희 입장에서도 지금 지황이 그래도 정읍의 대표적인 특화품목이기 때문에 면적이 많이 늘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인데요. 이 지황이라는 품목이 굉장히 재배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품목입니다. 그래서 최근 3년간 계속 가뭄에 태풍에 또 장마에 농가들의 피해가 굉장히 많다 보니까 생산 재배 면적이 지금 거의 줄었습니다. 그전만 해도 계속 한 30헥타에서 40헥타 사이를 왔다 갔다 했었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한 27헥타 정도 되고 올해는 또 그나마 그래도 작황이 좋아서 내년에는 좀 약간 생산 면적이 늘지 않을까?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김석환위원

혹시 소득 보전이나 이런 건 해 주지 않나요? 이렇게 갑자기 피해를 입는다거나 그러면?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그런 건 전혀 없습니다. 예를 들면은 벼나 이런 부분은 농작물 재해보험이라든지 이런 거에 해당이 돼 가지고 재해보험 정도는 탈 수 있는데 이 지황이라는 품목은 전혀 그런 혜택도 없다 보니까 지금 농가분들이 많은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김석환위원

쌀하고 이 지황하고 비교했을 때 가격 차이는 소득 차이는 어떻게 된다는 거예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소득 차이를 이제 비교를 굳이 하자고 보시면 지황 같은 경우는 저희가 보기에는 거의 투기성 작물인 것 같습니다. 기상에 굉장히 민감한 반응을 하기 때문에 올해 같은 경우는 잘 못 하신 분이 평당 3만 원에서 잘하신 분은 평당 5만 원 정도까지 지금 생산 금액이 있는 반면 작년 같은 경우는 늦장마에 의해서 전부 하나도 건지지 못하고 그렇게 하기 때문에 일단 벼 소득에 비하면 좀 낫긴 나은데 그마만큼 벼는 기계화 작업이 되어 있는 반면 지황 같은 경우는 전부 수작업을 해야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좀 애로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김석환위원

앞으로 이게 더 재배를 많이 해야 될 거 같고, 옛날에 무슨 베리사업이나 하다가 중간 두고 이런 게 많이 있잖아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김석환위원

잘되는 것들은 지금부터 더 소득 보전이나 이런 것까지 준비를 해서 안정적으로 계속할 수 있는 것들을 미리 준비를 많이 해야 될 거 같아요. 농촌융복합 산업지구 조성사업 추진의 목적은 무엇이고 앞으로 계획이나 일정 같은 건 어떻게 되는가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이 사업을 공모하게 된 내용은요, 저희 정읍 지황을 명성을 되찾기 위해서 정읍 지황에 대한 사업을 다각화함으로 인해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이 사업을 추진을 했습니다. 원래 사업은 저희가 2022년도부터 4년간 추진을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작년에 이제 좀 늦게 사업 교부 결정이 되는 바람에 2회 추경 때 사업비가 들어와서요. 저희가 결산 추경 때 다시 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앞으로 계획은 일단 사무국을 꾸려서 사무국에서 모든 경상사업비라든지 민간자본사업비를 추진할 계획이고요. 크게는 농가들을 위해서는 저희가 역량 강화라든지 재배 기술을 좀 더 올릴 수 있는, 또 그리고 신규 농업인들이 유입할 수 있게끔 저희가 할 수 있는 그런 최대한 방법을 소프트웨어로 할 계획이고요. 자본적인 보조사업으로는 저희가 원래 저희 지역의 유일한 가공 회사인 옹동제약에 저희가 완제품 가공공장하고요. 새로 신축은 아니고요. 체험시설을 좀 구축해 주는 그런 사업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석환위원

정읍을 보면 다른 것도 문제지만 왜 좋은 내장산을 나는 활용을 잘 못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황 같은 경우도 그쪽 지방으로 심고 지황을 재배를 한다는 것도 좀 알리고 내장산 온 관광객들한테 이렇게도 하고, 또 고속도로에도 지나가다 보면 광고물 같은 거 있는데 그런 것도 좀 해서 더 알릴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어떤, 어떻게 보면 한쪽 구석에서 이렇게 하는 것처럼 느낌이 있는데 더 진보적으로 도전적으로 좀 더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좋으신 질문해 주셨습니다, 위원님. 그래서 저희가 이 융복합 사업으로 사업비를 최대한 활용을 해 가지고 홍보 분야라든지 새로운 가공 제품, 쌍화차뿐만이 아니라 양갱이라든지 기타 다과류라든지 이런 사탕류 이런 쪽을 개발을 해서 많은 분들이 찾을 수 있게끔 노력을 해 드릴 계획이고요. 저희 지역에 주로 지황이 주 재배 지역이 옹동, 칠보, 산간 지역입니다. 지황의 특성이 주로 보시면 아시겠지만 뿌리가 굉장히 얇고 표피가 금방 다치기 쉬운 그런 작물이다 보니까 습에 굉장히 약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 평야지대에서는 평야지대에 지금 흙이 주로 이제 황토흙이라든지 진흙으로 돼 있기 때문에 배수에 문제가 있어서 잘 재배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제 태인이라든지 입암, 소성 일부까지 지금 확대를 하고 더 재배 면적을 좀 늘려서 앞으로 정읍을 찾는 내방객이나 관광객들을 위해서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석환위원

전국에서 사람들이 이제 정읍은 잘 모르지만 내장산은 알잖아요. 그러면 지금은 앞으로 내장산 쌍화차가 될 거 같아요. 그러면 우리 역전이나 이런 데도 쌍화차의 고장 정읍이나 이런 것을 하나 또 타이틀을 하나 만들어서 이렇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위원님. 저희가 쌍화차거리하고도 굉장히 밀접하게 지금 같이 연구를 하고 있고요. 앞으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석환위원

지금 쌍화차거리가 현대, 약간 현대화 식으로 돼 있잖아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석환위원

그런데 앞으로는 쌍화차 관광객들도 더 수요가 늘어나고 더 고급져질 수도 있잖아요. 근데 거기서 지금은 쌍화차를 먹고 거기에 만족하는데 사실은 한옥마을이나 이런 데 경치도 좋고 꽃도 피고 이런 데 해서 그런 것을 좀 잘해 가지고 전국에서 지황이나 쌍화차에 대한 문의를 하러 정읍으로 와야 되는 그런 상황까지 만들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김석환위원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석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고성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성환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고성환입니다. 저는 20쪽 한번 볼게요. 3번에 농업환경 종합분석실 운영현황이라고 나와 있거든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고성환위원

그래서 거기에 보면 유도결합 플라즈마 ICP 장비라고 나와 있어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그렇습니다.

고성환위원

이 장비 저희가 한 대 가지고 있나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저희가 한 대 가지고 있고요. 사실 위원님, 저희가 지금 현 청사로 이전한 지 2008년도에 이전해 가지고 지금 12년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기계도 많이 노후화돼 가지고 가끔 수리를 해야 할 부분이 많이 생깁니다. 그래서 저희가 미리 말씀드리는데.......

고성환위원

기계 장비 연한이 정해져 있지 않나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정해져 있진 않은데요. 사실은 이제 위원님, 저희가 2008년도에 저희가 이사를 왔을 때는 토양 부분에 대해서만 저희가 분석을 하고.......

고성환위원

토양이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토양 부분에서만 했었는데 지금 농업환경 종합분석설은 토양뿐만 아니라 가축분뇨, 또 액비, 쌀 단백질 함량, 그리고 조사료 품질분석까지 하다 보니까 과부하가 지금 걸려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내년도에 저희가 조금 더 예산을 좀 추가해서 추가적으로 구입을 해서.......

고성환위원

올해 본예산에는 올라왔나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고성환위원

장비 구입이?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내년 본예산에 지금 올려 있습니다.

고성환위원

그래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그렇게 해서 더 분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성환위원

그러면 지금 여기에 보면 원소분석기도 있고 그다음에 퇴비 부숙도 검사도 할 수 있는 기계도 있는 거 같아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그렇습니다.

고성환위원

제가 어제 퇴비 살포해서 그 퇴비에 중금속이 들어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기계를 마련해야 된다 라고 어제 우리 소장님께 말씀을 드렸는데 그러면 지금 여기 가지고 있는 기계로 충분히 그 중금속 분석을 할 수 있나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저희가 원래 축분 퇴액비는 세 가지를 성분을 분석을 해 드립니다. 부숙도라든지 함수율, 그리고 질소, 나머지 저희가 이제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중금속을 저희가 원래 분석을 해야 되는데요. 저희가 올해까지는 연습을 하고요. 엊그저께 저희가 이제 교육을 다녀왔지만 내년도에 기계를 구입을 해서 중금속인 아연이라든지 수은은 내년도부터 저희가 본격적으로 분석을 하고자 합니다.

고성환위원

제 얘기는 그 ICP라는 기계가 중금속을 분석할 수 없는 기계냐? 그 말입니다.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중금속은 아니고요. 기타 농약 성분이라든지 이런 성분.......

고성환위원

예?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농약 성분이라든지, 이런 성분.

고성환위원

농약 성분이요? 원소 분석기는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원소 분석기는 저희가 토양 성분을 분석을 할 때 저희가 PDH니 EC니 유기물, 그리고 칼륨 이런 거 분석하는 그런 기계입니다.

고성환위원

제가 인터넷을 검색을 해 봤더니 ICP도 중금속이 분석이 가능하다. 이렇게 나와 있는데 기기가 다른 건가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기계가 저희가 12년 전에 구입을 하던 기계라서 조금 약간 지금 하고 있는, 기계만 있으면 되는 게 아니라요. 기계에 딸려 있는 그런 매뉴얼이라든지 기본, 그게 같이 붙어 있어야 되는데 그것이 조금 미비합니다. 사실.

고성환위원

아니, 근데 거기 분석 항목에 중금속을 분석할 수 있다고 적어 놓으셨잖아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중금속인데요. 제가 아까 말씀드린 아연이나 수은까지는 아니고요. 그 이하 염분이라든지, 염소라든지 이런 부분은 저희가 검증은 하고 있습니다.

고성환위원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저희가 퇴비라든지 아니면 액비, 거기에서 토양을 오염시킬 수 있는 중금속은 분석이 불가능하다. 이런 얘기인가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토양까지는 가능한데요. 액비 쪽에 이제.......

고성환위원

그러니까요. 액비. 액비를 뿌렸을 때 토양을 오염시킬 수 있는 중금속은 검사가 불가능하다. 이 얘기인가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불가한 건 아닌데요. 저희가 아직 능력이 부족합니다. 사실. 말씀드리자면.

고성환위원

잘 이해가 안 돼서. 분석은 물론 이제 숙련된 기술자가 분석을 해야 되겠지만 기본적으로 그 기계가 가지고 있는 분석의 능력이라는 게 있을 거 아닙니까?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맞습니다. 저희가 12년 된 기계다 보니까 그렇게 정확하게 분석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고성환위원

그러면 제 생각에는 너무 오랫동안 기계를 바꾸지 않은 것 같고요. 올해 본예산을 지금 올렸다, 내년 예산에 반영하기로 했다고 그랬잖아요? 그 기계.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고성환위원

그 기계가 가격이 어느 정도 됩니까?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저희가 수입을 해야 하기 때문에 기본 1억은 넘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고성환위원

그럼 그 기계가 도입이 되면 충분히 이제 검사를 할 수 있다는 거죠, 중금속?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많은 양은 아니지만 그게 한 기계에 점수가 100점, 200점, 한꺼번에 100점, 200점 한꺼번에 검색할 수 있는 게 아니고요. 한 번 들어가면 기본 2개 내지 4점 정도 저희가 그것은 가능합니다.

고성환위원

그거로도 충분하죠. 우리에겐 시간과 인력이 있으니까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고성환위원

제가 이 말씀을 드린 이유는 그 퇴비나 액비, 혹은 다른 업체들이 처음에 신고할 때는 물론 다 테스트를 통과를 하죠. 그런데 이제 논에 뿌리고 난 다음에는 그 사후에 퇴비나 액비, 이런 중금속 테스트를 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이 있어서 지도 단속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고 그래서 특별히 이건 좀 신경을 쓰셔가지고 내년부터 이 기계가 도입이 되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어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고성환위원

그리고 수입, 아까 수입이라고 얘기하니까 그러는데 또 기간이 기계 수입하는 데 기간이 또 너무 많이 걸리는 건 아닌가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맞습니다. 저희가 수입원장 내고 하면 기본 3~4개월은 걸리는 거 같습니다.

고성환위원

아, 그래요?
정기

전정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 건은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쓰겠어요. 어제 저쪽 과에서 위원님이 지적하신 중금속 문제.

고성환위원

예.
정기

전정기농업기술센터소장

금방 실무진에 해 보니까 과장님은 그걸 안 들어서 그러는데 그 건은 이 기계를 사면 가능하대요. 근데 아까 수입 부분은 봄부터 일찍 하면 되는데 바로 시작을 하겠지만 조금 늦어지면 3~4월 넘어가고 어쩌고 하면 내년부터는 어저께 지적하신 중금속 건은 부숙도 하면서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고성환위원

하여튼 토양 오염이나 환경에 대한 문제는 굉장히 민감한 문제니까 잘, 기계도 좋은 기계, 예산이 문제가 아니라 정확하고 좋은 기계를 성능이 좋은 기계를 들여오는 게 관건이라고 봐요. 돈이 저렴하고 값싼 게 중요한 게 아니라요. 그렇게 봅니다. 하여튼 내년에 잘 들여와서 차질 없이 진행이 됐으면 좋겠고요. 13쪽에 11번 민간경상사업 보조금 집행내역이라고 나와 있죠?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고성환위원

거기 보면 원예치유농업연구회에서 많이 하고 있어요, 사업을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그렇습니다.

고성환위원

또 그다음에 사업의 내용을 보니까 앞으로 적극적으로 장려해야 될 부분이 있어서 그 얘기를 좀 드리고 싶어요. 반려식물이라는 개념이 많이 요즘 트렌드로 뜨고 있기도 하고.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그렇습니다.

고성환위원

실제로 굉장히 중요하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두 번째에 보면 사회적약자 맞춤형 반려식물 보급. 이렇게 나와 있어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그렇습니다.

고성환위원

예산이 900만 원이어서 너무 적은 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지금 이 사업 내용을 간단하게 짧게 소개를 좀 해 주시죠.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이 사업은요, 원예치유농업연구회에서 공모를 해서 사업비를 900만 원 신청을 하셔가지고 900만 원을 저희가 100% 확정을 해서 추진한 사업입니다. 저희가 아시다시피 지금 2019년도부터 코로나로 지금 굉장히 국민들이 많은 우울감이 빠져 있었는데요. 저희가 이제 통계를 보니까 고독사하는 노인들의 비중이 제일 많은 부분이 도시가 아니라 농촌이라고 그런 결과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 가지고는 저희가 우울감 극복을 위한 시내 지역이 아닌 시외 지역에, 저희가 2011년도, 12년 초까지만 해도 노인분들이 밖에 못 나가셨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저희가 마을 경로당을 찾아가서 직접 찾아가서 반려식물 만들기, 원예치유활동을 한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고성환위원

그럼 내년에는 지금 예산을 얼마만큼 지금 올렸나요, 이 사업과 관련해서?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내년에도 사업자인 원예치유농업연구회에서 900만 원 올렸었습니다. 사실 위원님이 아시다시피 저희 과로 배정된 사업비가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확정이 됐습니다.

고성환위원

예. 그러면 내년에 또 추경이 있으니까 이 사업은 좀 확대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 밑에 도시민 참여형 아파트 조경, 좀 길긴 한데.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고성환위원

도시민 아파트에 조경을 식재한다고.......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이 사업은 저희가 아파트 주민이 직접 참여해 가지고 아파트 정원 관리를.......

고성환위원

아, 정원 관리인가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아파트 정원 관리를 하는 그런 공동체 활동을 영위하기 위한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고성환위원

그러면 그건, 그런 화단 가꾸기 사업이 많이 있는 거 같기도 하고요. 제 생각에는 사회적약자 맞춤형 반려식물 보급, 이거를 면이나 읍에 지금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그렇습니다.

고성환위원

그러면 아파트에 계신 분들도 있으니까 시내에도 할 수 있는 방법을 좀 해 가지고 봄에 추경에 올리셔가지고 사업을 확대하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성환위원

예,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고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한선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선미위원

안녕하세요? 한선미입니다. 아까 사회적약자 맞춤형 반려식물 보급. 식물 보급은 어떻게 하는가요? 방법.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방법이요? 저희가 이제 무작정 드리는 게 아니고요. 그분들하고 이제 1시간 내지 1시간 반 정도 원예치유농업연구회 회원분들이 강사로 나서셔가지고요. 1시간 반 동안 식물에 대한 얘기부터 시작해서 이제 흙을 서로 만져보고 해서 이야기를 풀어.......

한선미위원

그러니까 그건 알겠는데 강사가 가서 모집을 어떻게 해서 하냐고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저희가 이제 마을 경로당.......

한선미위원

마을 경로당으로 가서?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직접 찾아가서 합니다.

한선미위원

예. 거기 가서 한다?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한선미위원

근데 이거 했는데 이게 진짜로 우리 고성환 위원님 말씀대로 900밖에 안 돼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그렇습니다. 저희가 올해는 6개 정도 마을밖에 해당이 안 돼 가지고요. 차츰차츰 계속 연결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선미위원

경로당이나 이런 데를 찾아가서 한다?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저희 시내권에 계신 분들은 그래도 이제 주민자치센터라든지 이런 활동이 많이 있기 때문에 접근하기 쉬운데 저기 이제 진짜 시골 촌동네 경로당 마을 같은 부분은 그런 부분이 없기 때문에 저희가 직접 찾아가서 하고 있습니다.

한선미위원

경로당이나 이런 데 가서. 그러면 사회적약자라고 하면 노인분들도 있지만 장애인들은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장애인들은 저희가 별도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재작년 같은 경우는 위에 보시면 원예활동 전문가 활용 도시농업 시범 같은 경우는요 저희가 총 한 4개 정도 사업을 했습니다. 이 사업 가지고. 첫 번째는 북부노인복지관에 치유 텃밭을 조성을 해 드리고요. 그리고 이제 청소년문화체육관을 비롯한 4개소에는 저희가 이제 실내 정원을 보급을 해 드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제 지체장애인협회 그리고 자원봉사센터에서 직접 찾아가서 반려식물 만들기를 직접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지체장애인과 그리고 활동보조인 나란히 둘이 앉으셔가지고 직접 반려식물을 만드는 그런 활동을 직접 추진했습니다.

한선미위원

그럼 지체장애인, 활동보조인과 같이 하는 거는 어디 가서 했어요, 활동을?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정읍시지부.

한선미위원

시지부에 가서?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직접 찾아갔었습니다.

한선미위원

거기서 받아서 몇 명 정도나 했어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저희가 한 번 할 때 당시에 이게 2021년도라서 거리적 제한도 있어가지고 한 번 할 때마다 열 분 정도만 했습니다.

한선미위원

10명 정도?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한선미위원

그러면 사회적약자라면 또 경로당, 장애인 있고, 아이들은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아이들은 저희가 접근하기 좀 어려운게요.

한선미위원

코로나 때문에?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그런 부분도 있고 학교생활 때문에 담당 교사라든지 부모의 허락을 받기가 굉장히 좀 까다롭습니다, 사실. 저희가 코로나가 좀 확실하게 종식이 된다고 하면 유치원까지 대상을 넓혀서 할 계획입니다.

한선미위원

아양산에서 숲 활동하는 거. 숲 활동.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한선미위원

예. 거기에서도 나와서 한 번을 했는데 많은 군데는 못 하고 몇 군데만 했어요. 했는데 굉장히 이게 반응이 좋거든요. 왜냐하면 우리가 이런 테라리움 화분 만들기를 한 번 하려고 하면 화분이 4만 원이고 강사비가 25만 원이고 비싸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한선미위원

그래서 이것도 부모와 함께 할 수 있는 이런 활동으로 해서 했으면 좋겠어요. 사회적약자라고 해서, 저희 영유아들도 사회적 약자이기 때문에 여기에다 포함을 시키고 장애인들도 포함을 시키고 해서 활발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활동을.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선미위원

예, 잘 부탁드릴게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감사합니다.

한선미위원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한선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오승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승현위원

안녕하세요? 오승현입니다. 우리 자원개발과 예산이 얼마죠, 추경까지 해서?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올해 예산이 89억 정도 됩니다.

오승현위원

89억?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오승현위원

집행률은 지금 현재?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저희가 지금 89억 중에 한 20억 가량이 시설비가 지금 들어있습니다. 저희 센터 7천 포대에 지금 약 500평 가까이 규모의 지금 스마트팜 온실을 신축하고 있다 보니까 그 부분이 좀 물려 있어서 집행률은 약간 좀 떨어지고 있습니다.

오승현위원

그래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오승현위원

올해는 다 마무리할 수 있겠어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저희가 가장 어려운 부분이 수입을 해 오기 때문에 그 부분 굉장히 어렵습니다. 예를 들면 저철분 유리, 강화유리 같은 경우도 100% 지금 중국에서 수입을 해야 되는 상황이어가지고 그것 때문에 지금 굉장히 공사가 좀 더디고 있습니다.

오승현위원

마무리 잘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승현위원

8페이지 민간자본사업보조금 집행내역에 대해서. 우량암소 조기선발 기술보급 시범사업이 어떤 기준으로 선발하십니까?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저희가 이 사업은 작년도에 추진한 사업입니다. 추진한 사업이고 이 사업의 목적은 체계적으로 한우를 우량한우로 번식 우량한우로 개량을 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인데요. 총 한 10개소가 지금 들어갔고 지원내역은 저희가 초음파 임신 진단기하고요. 그다음에 유전자 분석을 좀 해드렸습니다. 일단 저희가 이제 신청을 읍면동으로 내려보내서 신청을 받아서 10순위까지 해서 저희가 선정을 했습니다.

오승현위원

기준을 어떻게 두었냐고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정확한 사업 선정 기준은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오승현위원

그래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나중에.......

오승현위원

한번 그거 나중에 파악해서 저한테 주시기 바랍니다. 왜 그러냐면 이 사업이 지금 중북된 것 같아요. 축산과에도 있는 것 같아, 우량암소 보조사업이.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이 사업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유전자 분석 별도 그런 지표가 있고요.

오승현위원

별개다?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오승현위원

그리고 그 밑에 외래품종 대체최고품질 벼 생산 공급거점 단지 육성.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오승현위원

거기도 한번, 도원 작목반 김장섭 대표님이 하시는고만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그렇습니다.

오승현위원

이게 뭐예요? 외래품종.......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저희가 이 사업도 농촌진흥청 국비 사업인데요. 지금 대한민국에 일본 품종인 고시히까리라든지 히도메보리라든지 이런 외래품종이 굉장히 많이 지금 재배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외래품종을 대체할 그런 국내육성품종을 생산을 하자라고 해 가지고 도원작목반인 130헥타 345필지 22두 농가가 지금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오승현위원

뭐예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지금 이 사업은 저희가 국내육성품종을 개발을 해서 앞으로 정읍시에 단풍미인이 아닌 다른 브랜드 쌀을 지금 저희가 개발하고자 이 사업을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오승현위원

추진하고 있는데, 지금 뭐 심었어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지금 올해 확정이 되다 보니까 종자는 이미 작년 겨울에 준비가 돼 있어서 저희가 어쩔 수 없이 지금 심어진 품종은 대부분 신동진하고 참동진, 해품이 심어져있고요. 추가적으로 저희가 경상도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는 영호진미, 안평 예찬벼가 지금 심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올해 공공비축미 선정을 하기 위해서 선정 심의위원님들 같이 모시고 가서 현장을 둘러보고 현장 평가를 해서 내년도까지 1년 더 한번 두고 봐서 공공비축미 선정부터 시작해서.......

오승현위원

내년도에도 이 법인한테 준다는 말씀이에요, 연속사업으로?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이 사업이 원래 2개년 사업입니다.

오승현위원

2개년 사업?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오승현위원

올해는 지금 신동진하고 해품벼하고 심어져 있는데 내년에는 타 품종으로 하려고 노력 중이다?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그렇습니다.

오승현위원

연속사업으로 내년까지는 지켜봐라?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그렇습니다.

오승현위원

그런 말씀이에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오승현위원

그러니까 여기에 보면 외래품종 대체 고품질이잖아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그렇습니다.

오승현위원

그렇죠? 단어가 좀 이상하네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이 사업은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보니까 이름을 어떻게 바꿀 수는 없습니다. 사실.

오승현위원

그래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저희가 올해 식량작물과학원에서 지금 6개 품종을 정읍시에 지금 이름도 등록이 안 된 6개의 품종을 지금 저희가 갖고 왔습니다. 그래서 일단 저희가 그 6개 품종 중에서 2개 정도는 저희가 2번 정도 심어봐서 저희가 재배를 해서 그중에서 정읍에 맞는 품종을 선택을 해서 다시 한번 재배 단지를 늘리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승현위원

아니, 그러니까 선정을 할 때 신동진 말고 다른 품종을 심도록 유도를 해야지.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올해는.......

오승현위원

올해 신동진하고 해품만 주면서 보조금 줘버리면 어떻게 합니까?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올해는 저희가 어쩔 수 없이 이제 이 사업이 4월, 5월에 확정되다 보니까 종자를 구할 수가 없어서 이렇게 됐습니다.

오승현위원

아니, 그러면 다른 데도 이렇게 외래품종 말고 심는 법인들이 없어요? 없어서 이 도원작목반한테 준 거예요? 이거 말고도 다른 작목반에서도 외래품종 말고 우리의 고유품종 심는 데도 많을 텐데 찾아보지 않고 이렇게 일방적으로 했는지, 아니면 공모를 해서 했는지.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공모를 해서 했습니다.

오승현위원

공모?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저희가 공모를 할 때.......

오승현위원

근데 이건 지금 잘못된 거 아니에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아닙니다. 저희가 공모를 할 때.......

오승현위원

우리 품종을 안 심었는데 이 보조사업을 준 것은 잘못된 거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연기해서라도 해야지 신동진하고 해품벼 심었는데 보조사업을 주면 안 되죠. 이게 이치에 안 맞잖아요. 사업하고. 과장님, 거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사실 저희가 종자를 구하기가 좀 힘들었고요. 외래품종을 대체할 만한 특화품목, 저희가 올해 참동진을 좀.......

오승현위원

그러면 사업을 안 했어야죠. 안 심었는데 신동진하고 해품벼, 그냥 이런 벼를 심었는데 보조사업을 준다는 것은 이치에 안 맞는 우리 행정을 한 것 같아요.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올해는 저희가 종자를 미리 준비를 해서.......

오승현위원

만약에 내년에도 이런, 연속사업이라고 했죠? 내년에도 빨리 알아봐서 못 한다고 하면 다른 법인으로 돌릴 수 있도록 해야지. 올해 안 심었는데 보조금 집행해 버리고 내년에도 또 하다 보니까 품종이 없어서 안 심었다고 또 보조금 집행할 거예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그러지 않습니다.

오승현위원

그렇죠?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오승현위원

그러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승현위원

그리고 고품질 자가퇴비 제조 자원화 및 유통 활성화 시범에 대해서. 이것도 기준을 어떻게 뒀어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선정 기준은 제가 그것도 별도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것도 저희가 공모를.......

오승현위원

왜 여기에서 설명을 못 해요. 자료에 있는 것은 과장님이 충분히 설명할 수 있죠.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이 사업은 저희가 축산농가에 퇴비를 자원화시키기 위해서 추진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저희가 이제, 사업 추진내용으로는요. 저희가 스크루형 하베스트에서 이동하는 그런 스크루형 퇴비 교반기를 저희가 지원을 했습니다.

오승현위원

그 사업이라고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그렇습니다.

오승현위원

아까도 회의하기 전에 지적을 했는데 드론 밭작물 병충해 방제기술 보급 시범사업이라고 해서 했는데, 그 말씀을 드렸죠?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오승현위원

내가 이걸 방송이 나가니까 거명은 않겠습니다, 이름은. 앞으로는 이렇게 중복되지 않는 법인한테 지원을 해야지, 우리가 이렇게 보면 감사 때 보면 중복된 법인들이 많은 보조금을 타가고 있어요. 그렇죠?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오승현위원

가급적이면 피해서 고루 탈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가야죠. 그렇죠?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승현위원

부탁드립니다, 과장님.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오승현위원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오승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황혜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문제점이 좀 있긴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도. 그래서 이렇게 보면 지황 지금 하고 있잖아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지황. 용역 해 가지고 거기에서 상자재배, 여러 가지 이렇게 했는데 상자재배했을 때 단점도 있을 거 아니에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단점도 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그게 뭐예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상자재배했을 때 큰 단점은요, 일단 노동력이라든지 다 상자에다가 흙을 퍼붓고 그리고 또 상자를 또 사야 되기 때문에 초기 투자비용이 굉장히 높게 들어갑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그러면 수확량은?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수확량은 일반 기존 재배보다는 좀 떨어집니다. 사실. 왜냐면은 기존 재배는 고랑이 좁고 우리가 재배한 포장이 넓기 때문에 수확량이 많은데 상자재배 같은 경우는 일일이 조그마하게 하다 보니까 수확량은 좀 많이 떨어집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그럼 수확량 떨어지고 인건비도 많이 들어가고 힘들고 하면 성과가 아니네?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대신에 일반 기존 관행재배 같은 경우는 이제 습해라든지 이런 부분에 취약해서 바로 그냥 고사돼버리는데 상자재배 같은 경우는 수확량은 떨어지지만 어느 정도 수확량은 있습니다. 죽지 않고요.
혜숙

황혜숙위원

그러면 논농사하고 비교했을 때 소득은 어때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저희가 봤을 때는 3년 평균 잡았을 때는 논농사보다는 좀 낫습니다. 사실.
혜숙

황혜숙위원

조금 나아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제가 볼 때는 많이, 제가 들을 때는 많이 낫다고 들었는데.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총 수입량으로 봤을 땐 낫지만요. 나중에 생산비라든지 경영비 빼고 나면 좀 많이 남진 않고요. 첫 해가 좀 힘들고요. 그다음 해에 2년, 3년 갈수록 이제 기술 노하우가 축적되고 그리고 종근이 남기 때문에 그다음부터는 벼농사보다는 한 3배 정도는 훨씬 낫다고 봅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3배?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문제는 이 지황이 토양 연작장애가 있기 때문에 한 번 재배한 포장은 다시 지황을 심기까지 5년 동안 타 작물을 재배를 해야 됩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밭 뒤집어 엎어도?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맞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뒤집어 엎어도?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뒤집어 엎을 경우에는 기존 저희가 생산 수확량이 한 60% 정도밖에 수확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계속 포장을 바꿔가면서 재배하는 작목이 바로 지황이 되겠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그리고 수매 시 지금 민원이 있다고 이렇게 하는데 그 흙에서 캐다 보면 땅 토질에 따라서 틀리고 좋은 날 예를 들어서 비 오고 난 뒤에 캤을 때 이런 때 틀릴 거 아니에요. 그럼 그거 어디 어디다 내요? 지황 심은 사람들이.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저희 정읍 지역은 옹동제약 한 군데밖에 없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한 군데만?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옹동제약에서 100% 지금 수매를 해 주고 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그러면 지금 다른 데서도 수매하는 데 있죠? 아니, 우리 거 말고 다른 데서도. 어디 제약회사나 이런 데서 수매하는 데.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지금 충남 금산 같은 경우는요. 금산은 농협에서 수매 같은 거 하지 않고요. 일반 영농조합법인에서 농가를 상대로 계약을 해서 수매를 하고 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그러면 거기보다 우리 지금 옹동제약에서 옹동 거를 전부 다 이쪽에 생산한 거를 수매를 하면 가격은 어때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지금 저기 옹동도 품질에 따라서 이제 차등으로 가격이 됩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흉부 직경이 모나미 볼펜 직경이 1.2cm거든요. 1.2cm 돼야 그게 상품이고요. 1.2cm에서 8cm가 중품, 0.8cm 이하는 실근 하품으로 지금 저희가 처리하고 있는데 일단 상품은 kg당 5,100원에, 그리고 중품은 3,400원, 그리고 하품은 그 이하로 지금 저희가 수매를 하고 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근데 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 것 같은데. 이렇게 크고 적고 그거를 예를 들어서 썰어서 쓰는 거 아니고 그걸 쪄서 한다든가 이렇게 하는데 kg로 많이 차이 나네요, 그러면? 다른 거하고 비해서.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kg로 차이 나는 이유는요, 특품 같은 경우는 저희가 숙지황을 만들기 위해서 저희가 특품을 지금 수매를 하고 있습니다. 직경이 흉부 직경이 1.2cm지만 저희가 그것을 건조를 해서 숙지황으로 남겼을 경우는 수율이 17%밖에 되지 않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아니, 그러니까 숙지황을 만들어서 외부에 팔기도 하지만 여기서 달여서 다른 걸로 만들었을 때는 크게 차이 없을 거 아니에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크게 차이가 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양이? 나오는 양이?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특으로 만든 A급은 전부 숙지황입니다. 그리고 중간 거 같은 경우는 이제 건지황이나 아니면 공진단을 만들기 위해서 다시 이제 분쇄해서.......
혜숙

황혜숙위원

그러니까 다리는데 예를 들어서 1kg 달였을 때 그 액이 나오는 양은 그렇게 차이가 나지 않을 건데 예를 들어서 2,000원 정도 차이가 나면 엄청나게 차이가 나는 거잖아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맞습니다. 그래서 특등을 맞기 위해서 농가분들이 거기다가 영양제라든지 이런 부분을 많이 투입을 하죠.
혜숙

황혜숙위원

그리고 별로 피해, 아니 그 차이 없이 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검토해 주셔보고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거기에 건의를 한다든가, 농협에 이렇게 하고. 그 수매했을 때 감모율이 있을 거 아니야. 흙이 이렇게 많이 들어오니까.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아무래도 흙 묻어서 오는 거라 흙도 많이 들어갔을 거라 봐요, 제가. 그러면 감모율이 몇 % 정도 되나. 알아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저도 이제 최근은 아니지만 몇 년 전에 한 번 가서 지황 수매하는 걸 봤었는데요. 농가의 정성에 따라서 품질이 굉장히 차이가 많이 납니다. 정말 한 20년, 30년 재배한 농가분들의 지황은 굉장히 깨끗하게 정선을 해 가지고 들어오는 부분이 있는 반면 이제 지황을 처음 접해보거나 좀 능숙하지 못한 그런 농가들은 지황이 썩거나 아니면 지푸라기라든지 아니면 뇌두, 심지어 흙까지 같이 해 가지고 납품하는 경우가 굉장히 비일비재합니다. 그러면 그중에서 그 안에서 저희가 옛날 쌀 수매하듯이 많이 싸움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그러니까 좀 제가 봐도 그렇게 차등 가격해서 하면 민원이 많을 수밖에 없을 거 같은데, 예를 들어서 농가들 교육이랑 이런 거 시켜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죄송스러운 말씀인데요. 저희가 코로나 이전에는 굉장히 많은 교육과 굉장히 많은 견학 이런 부분이 있었는데 코로나 이후로 그런 부분을 많이 실행하지 못했습니다. 앞으로는 농가 교육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이루어질 수 있게끔 저희가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철저하게 교육 좀 해 가지고 농민들도 이득을 봐야 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렇게 2등품 맞는 일 없도록 좀 이렇게, 기술도 좀 가르쳐주고 많이 해서 노력해 주시고요. 그리고 지금 태추, 우리 농가가 몇 농가나 되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태추농가요?
혜숙

황혜숙위원

예.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많지 않습니다. 면적은 한 10헥타 정도 되고요. 농가는 굉장히 많은데, 농가 수는 많은데요. 이분들이 대부분 다 겸업을 하고 있습니다. 태추 전문 농가가 아니라요. 일반 로컬푸드라든지 밭작물, 다른 작물을 하는 농가들이 굉장히 많아서 농가 수는 많은데 재배 면적은 10헥타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그래도 지금 태추 하면 정읍보다 더 많이 하는 데 있어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사실은 저희 정읍보다 많은 데 많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많아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원래 태추단감이 제주도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요. 제주도는 태추단감을 서서히 이제 접고 다른 뭐 키위라든지 이런 걸로 가고 있고 지금 육지로 넘어와서 이제 정읍뿐만 아니라 전주, 청주 이런 데까지 전부 다 지금 태추단감이 지금 재배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지금 태추 하시는 분들 들으면 다른 작목보다 훨씬 낫다고 하는데, 어떻게 봐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저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작년까지만 해도 포도에 샤인머스캣이라는 품종이 굉장히 고가이고 인기가 좋았습니다. 근데 올해 같은 경우는 샤인머스캣이 굉장히 생산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가지고 지금 kg당 만 원 이하로 지금 판매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아마 그런 절차를 밟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희 지역에 태추단감을 처음 하우스에 식재된 계기가요. 저희가 2018년도, 17년도, 8년도인가? 10년 넘었으니까. 그쯤에 저희가 저희 지역에 수출 가지를 생산하는 농가가 대체할 작목이 없어서 그 대체 작목으로 저희가 태추단감을 그때 처음 도입을 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은 지금 전문적으로 태추단감만을 지금 재배를 하고 있고요. 기타 그 이후에 재배를 하신 분들은 대부분 다 겸업을 하고 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그러면 지금 기후변화 대응 시범 했죠?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왜 무화과를 한 이유가 뭐예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사실.......
혜숙

황혜숙위원

무화과 하면 지금 저쪽에 엄청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근데 우리 지역에 왜 무화과를 택해가지고 했는가.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사실 저희가 이제 무화과도, 이제 지금은 전라남도 영암이라든지 이런 쪽에서 노지부터 지금 재배를 하고 있는데 저희 지역에 무화과는 시설재배로 지금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시설 상자재배를 하고 있습니다. 땅에다 치는 게 아니라 상자재배를 하기 때문에 일단은 올해 같은 경우는 kg당 만 원 이상 받는 걸로 해 가지고, 또 품질이 굉장히 좋아서 판매는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금 현재를 내다볼 게 아니라 10년을 내다보고 지금 틈새 작목으로 무화과를 지금 선정을 하고 있고요. 참고적으로 저희 지역에서는 약 한 1,200평, 1,500평 정도 시설에 지금 재배를 하고 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그러면 그게 좀 맞다?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아직까지는 맞고 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저번에 제가 아침에 아침마당인가 거기 보니까 포도 한 나무에서 4,500송이를 열려가지고 지금 무슨, 제가 상 이름 잊어버렸는데 대상을 받으셨더만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처음에 몇 년 걸려가지고 처음에 300송이, 몇 송이 이렇게 해 가지고 한 나무가 4,500송이인데 이거는 그림으로 그린 것 같더라고요. 그 나무를 보여주는데. 근데 그 정도는 못 해도 이런 거 하면 좀 성공 있게 노력해 주셔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어디다가 줬어요, 이거?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이 사업은 입암 단곡리에다 줬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하여튼 감 이렇게 좀 철저하게 해 가지고 성공할 수 있도록, 어차피 시작했으면 끝을 봐야잖아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그래서 그냥 무용지물로 한 번 해 가지고 말고 이렇게 하지 말고. 그리고 지금 이런 거 했을 때 첨단방사선연구에서 기술 이전되는 거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그러면 그런 작목, 예를 들어서 지금 애터미에서 파는 해모힘 같은 경우는 엄청나게 지금 많이 팔리잖아요. 근데 지금 보통 사람, 여기 사람들 먹어봐도 그게 효과가 많이 있다고 해요. 그러면 거기에 들어가는 작목을 우리가 여기서 육성을 해서 거기 회사하고 연결해서 이거 뭐 판다든가. 지금 우리 저쪽에 소성 그쪽에 가면 백작약 심은 데가 좀 있어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그런 데 보면 괜찮다고 하더만. 그 양반들 보면. 그러면 그런 거 거기 백작약, 천궁 이런 거 많이 들어간다고 하잖아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당귀. 그러면 그게 어렵지 않고 우리 토질이 지금 정읍 토질이 좋다고 하잖아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그러면 그런 것도 한번, 그런 거를 해서 많이 팔 수 있는 거를 해서 연구를 해보는 것이 좀 낫지 않을까 싶어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그렇게 해 가지고 농민들이 진짜 마음 놓고 농사지어서, 농사만 열심히 지어주면 시에서 이렇게 해서 팔아주고 이런 역할을 좀 해야 하지 않을까? 농협하고 연계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그래서 작목반이나 이런 거 만들고 해 가지고, 지금 오승현 위원님 계속 얘기하시는데 지금 보면 과에서 자기 과에서 맞는 법인만 지원을 하게끔 뭔가, 소장님! 여기서 저기서 예를 들어서 지금 여기서 한우 작목반 이런 축산 작목반에다가도 지원을 하고, 여러 건이 있거든요. 그러면 자기 부서에 맞는 과에서 거기는 이렇게 지원을 받는 걸로 해야지. 예를 들어서 축산 작목반 만들어가지고 여기서 받고 저기서 받고 막 겹쳐가지고, 지금 여기도 보면 아까 오승현 위원님이 이것도 한다고 그랬는데 녹두한우영농조합법인에서 논 이용 콩 생산 이런 것을 이렇게 받아버리면 거기서 또 축산해서 받으면 여기서 모르잖아요. 이중으로 받아도.
정기

전정기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저도 금방 봤는데 어제도 말씀을 드렸지만 농가가 이렇게 농사를 많이 짓는데 벼농사도 짓고 밀도 짓고 축사도 한 100두 하고 이렇게 해요. 여러 가지 복합영농을. 근데 조건이 다 맞아요. 전부 다. 근데 제가 봐도 이쪽에선 밀로 받고 저기는 귀리로 받고 또 여기 와서 이걸로 받고 해요. 근데 이거를 우리가 이제 딜레마가 이거를 센터에서도 저도 의회에 있어봤지만 의원님들이 자료를 갖고 공유가 더 잘 되는데 공무원들끼리는 이게 자기 일하기도, 더 몰라요. 근데 정책과장 할 때 보니까 쭉 올라와요. 저도 느껴서 내년도 같은 경우 우리끼리는 지금 협업을 올해는 했어요. 예산 올릴 때도. 한꺼번에는 못 바꿔지지만 우리가 그런 건 좀 바꿔야 할 거 같고, 아까 농림부에서 농기계 얘기도 나왔지만 농림부에서 왔을 때 저 사람이 지금 하고 하면 우리 시비가 붙잖아요. 정리가 돼야 하는데 어쩔 때는 예를 들어서 이놈을 작년에 받아서 안 준다고 하면 누군가는 농림부 좋은 거를 다른 시군에서 가져가요. 그러면 우리 공무원들이 농업직 공무원들이 농업인하고 같이 있는데 저거를 배치하고 하다 보면 이런 딜레마가 있어서, 이런 것이 있어서 한꺼번에는 못 고쳐가지만 저희가 하는 시스템을 지금 시장님도 한 것이 보조금 시스템을 전체적으로 한번 묶어야 할 필요성은 있고 열어봐야 하고 그런데 이런 시스템이 덜 돼 있어서 위원님들이 계속 질타하시는데 충분히 저희도 공감을 하고 협업도 한꺼번에는 못하지만 그런 걸 좀 고쳐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도 느끼고 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하여튼 그 청사를 많이 다니는 사람들이.......
정기

전정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면.......
혜숙

황혜숙위원

이거 받으려고.
정기

전정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 시범사업도 제가 더 말씀드리면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1월달 정도면 이런 사업이 이제 쫙 읍면동으로 내려보내요. 그런데 그것을 염두하고 잘 가져갔던 사람들은 다 면에 가서 하고 얘기하고 정보가 좀 없고, 아무리 우리 홍보를 해도 수단이 일일이 가져다 줄 순 없잖아요. 뭔가 발품을 그 사람들이 팔아야 하고. 물론 홍보 잘하고 그러면. 그분들이 매년, 아까 여기도 보면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어떻게 했냐? 근데 이거 왔는데 안 줄 순 없잖아요. 그러면 이제 하나를 놓고 어떤 데는 제가 이렇게 봤어요, 저도. 네다섯 군데가 붙는 경우도, 어떤 데는 하나만 붙어서 없는 경우도 있어요. 그러면 이거를 할까 말까 여러 가지 나오는데, 그런 딜레마는 좀 있습니다. 이런 걸 좀 바꿔 나가도록 하고요. 홍보도 좀 더 하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그러니까 지금, 봐봐요. 아까 오승현 위원님이 얘기했는데 외래품종 그거 한 것도 지금 외래품종 아닌데 올해 지원을 했어요. 그러면 지금 여기 집행률 보면 6월 몇일날이에요. 그러면 충분히 그거 나락 심을 수 있거든요. 그전에. 근데 올해 심지도 않은 데다 주고 내년 연차사업인데 이거는 말이 안 되잖아요.
정기

전정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거는 확인해서 해보겠습니다. 저도 충분히 공감이 가는데요.
혜숙

황혜숙위원

집행일이 6월달이라니까. 그러면 그전에부터 했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종자를, 아니 센터에서 못 구하면 누가 구해요? 어디든지 구해서 이거 조금은 심을 수 있잖아요. 그러면 어느 정도 해야지. 아니, 이런 식으로 하면 좀 문제가 있고 하니까 과장님들도 우리가 뭐라고 앉게끔 해야 뭐라고를 않지.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하여튼 지원할 때는 좀 협업을 한다든가 해서 이중으로 안 하고, 농업예산이 아무리 많고 보조사업이 많으면 뭐해요. 받은 사람이 여기서 받고 저기서 받고 해 가지고 한 사람이 몽땅 받아가고 진짜 받아야 할 사람 이런 사람들 때문에 못 받고 하면, 피해 가지 않게 좀 잘해주셔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내년에 이런 말 안 나오게끔 내년에는 꼭 잘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황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 과장님! 우리 모두 다 좀 위원님 말씀들을 정리해 보면 답은 나와 있거든요. 지금 현재 우리 시에서 지금 현재 심사 기준표 작성해서 심사 기준표에 의해서 지금 선정해 주죠?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그렇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거기에다가 예를 들어서 3년 이내에 보조받은 사람은 마이너스 30점을 준다라면 그런 일이 안 나올 거예요. 맞죠?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그렇죠?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받은 사람이 또 받고 또 받고, 그거 받기 위해서는 이 심사 기준표에다가 5년을 하든 3년 하든 30점 마이너스를 주면 그것은 100% 해결될 수 있고요. 또 하나. 그냥 우리가 어떤 상도 대상자가 없다 해서 주는 상은 상이 아니잖아요. 여기도 70점 미만은 지원할 수 없다라든가 이런 부분을 정리를 좀 해서 많은 사람들이 정읍시가 형평성 있게 잘 지원하고 있다. 이런 평가 받을 수 있도록, 큰 노력 안 해도 할 수 있는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또 하나 더, 어차피 말한 김에 하나 지적하겠습니다. 우리 지금 현재 아까 지황 얘기가 좀 많이 나왔는데 지금 과장님도 지황에 대해서 지금 민원 내용을 잘 알고 계시죠?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그렇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근데 거기가, 저도 그렇습니다. 우리 정읍시민의 혈세를 투입해서 타 지역 농산물을 우리 정읍시에서 받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렇죠?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그런데 가격, 과잉 생산되면 가격을 다운시켜서도 타지에서 판로가 없으니까 또 들어오거든요. 그럴 때 눌러놓고 또 이렇게 갑이 아닌 갑을 또 하려고 이런 부분이 발생하고 있는데 일단 정읍시 농산물을 다 수매하고 그래도 부족할 때 타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특별한 지도편달 부탁드리고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그렇게 해서 민원을 좀 막아야지. 지금 제가 잠깐 우리 위원님들의 지적사항 중에 제가 잠깐 인터넷을 검색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우리 정읍시가 지금 지황이 우리 농진청에서도 지금 현재 제일 좋은, 토질에 있어 제일 좋은 지황으로 지금 선정받았죠?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그렇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그래서 거기에 대한 우리 지황 농사가 잘돼서 농민들한테 소득원이 될 수 있도록 이런 역할을 해야는데 지금 제가 가격을 검색해 보니까 보통 kg에 15,000원, 만몇천원씩 거래가 되고 있더라고요. 근데 오천얼마라는 것은 지금 터무니없이 적은 편이고. 하나 더. 지금 저장고에다가 저장해서 판 지황들은 지금 시즌에 지금 11월달에 수확해서 나올 때 가격과 6월, 7월에 나오는 가격과 가격이 차이가 많이 있던데, 맞죠?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지금 수확하는 수매 가격은 5,000원대고요. 6월에서 8월 사이에 수확하는 지황은 만 원이 넘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그러니까요. 제가 이렇게 잠깐 위원님들 지적하신 내용을 검토를 해 보니까 그렇게 지금 나타나고 있는데 거기에 소득원이 될 수 있도록 저온창고 이런 등등 작목반에 더 지원해서 우리 정읍시 농민들의 소득원이 더 높일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이 좀 더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정말 다시 다음 해에 우리 행감에 지황 문제 가지고는 잡음이 안 나오게 지적 안 받게끔 이렇게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꼭 아까 그 심사 기준표, 꼭 작성하세요. 작성해 가지고 5년 하든 3년 하든 좋습니다. 저는 연수까지는 제가 말씀 안 드리겠고. 거기에서 보조를 받은 사람은, 또 지금 이복형이가 예를 들어서 A영농조합법인, 또 B영농조합법인 이렇게 두 번 가입하거든요. 그렇게 해서 A에서 받고 B에서 받고. 이런 일도 좀 차단해 주고, 받으면 마이너스 점수를 좀 주고 안 받은 사람은 플러스 점수를 주고 이렇게 해서 한다면 지금 현재까지 계속 우리 과에서 나왔던 받은 사람만 보조받는 것은 그 심사 기준표 하나만 잘 작성해도 안전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꼭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석환 위원님 짧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석환위원

중간에 또 민원이 하나 들어왔는데요. 농업기술센터 티백 만드는 기계가 10년이 됐는데.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석환위원

고장 났다고 했는데 구입을 하는데, 아까도 고성환 위원님도 이야기를 했는데 17개 지금 우리가 행정감사를 했잖아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김석환위원

근데 다른 데는 지금 다 돈을 쓰는 과인데 농업에서 지금 다 쌀 팔고 한우 팔고 구절초에서 사람 와서 돈 버는 데는 지금 농업기술센터 같아요. 다 정읍을 다 살리는 데인데 예산이 자꾸 적다 이런 게 또 좀 제가 봤을 때는 의아하기도 하고. 사실은 변방이 아니라 중심으로 나와야 되는데 이게 좀 잘못됐다는 생각인데요. 제가 봤을 때는 시정의 방향이 좀 바뀌어야 되지 않나. 시장님한테 이런 생각도 들어요. 그리고 지금 이 티백 만드는 기계는 다른 데도 쓸 수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구입하기로 했나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저희가 티백 기계가요, 올 연말로 내구연한이 끝납니다. 그래서 이제 사실 이 티백을 만들려면 사람이 한 명 따로 붙어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이제 티백을 주로 해 가시는 분들은 녹차가 아니라 대부분 대용차 하시는 분들이 소규모로 조금 조금 조금 이렇게 해 가시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사람 한 명 또 투입을 해 가지고 그 기계를 다뤄야 한다는 부분에서 조금 상황이 안 좋아서 지금 현재는 멈추고 있는 그런 상태가 되겠습니다. 이 기계가 또 잘 생산이 되지 않습니다, 지금. 옛날처럼 녹차라든지 이런 부분이 많이 활성화됐으면 이런 기계 회사도 지금 계속 남아 있을 텐데 이 수입이 지금 대만에서 가져온 기계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기계를 구할 수도 없고. 저희 관내에 저희가 갖고 있는 티백 기계 말고 또 한 대가 지금 사실은 있습니다. 그 부분이 지금 활용이 안 돼서 지금 그러고 있는데 다시 한번.......

김석환위원

고민 좀 꼭 해결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다시 한번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석환위원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석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황혜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소장님! 이거 이렇게 공모사업 이런 거 할 때 사업 줄 때 어떻게 해 가지고 줘요? 그냥 개인적으로 이렇게 해서 줘요, 어디다 공개를 해 가지고 모집을.......
정기

전정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게 지금 기술센터, 이쪽 시범사업은 1월달에 전체를 읍면으로 공개모집을 해요. 다 보내가지고. 그러면.......
혜숙

황혜숙위원

읍면에다가?
정기

전정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신청이 들어와요. 그러면 한 달 정도 해요. 길게 하더라고요. 한 달 정도 주면 싹 들어오면 그걸 갖고 분과별로 산학협동으로 해서 분과별로 다 위원회가 있어가지고 그분들이 가서 심의를 해요. 공개적으로 전부 날려놓고 하는데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어떤 거는 별로 안 맞는 것은 한 명이나 들어오고 좀 괜찮은 것은 서너 개 들어오고, 이때 하기 때문에 하고 또 이 시범사업은 저도 이 부서에 있지만 어떤 부분들이 바뀌어서 그 얘기를 해요. 시범사업에 돈을 막 1억씩 주네 5,000만 원씩 주네 하면 이게 공짜로 주는 것 같은데 농진청에서 어떤 시범사업은 보통 기계를, 아까 떡볶이 떡 나왔어요. 왜 이걸 주냐? 저도 그랬는데 여기 보면 기계가 농진청에서 개발해 가지고 맘대로 내가 이런 거 사는 것이 아니고 안 해본 거예요. 말하자면 훈련이 안 된 거. 이거를 갖다 대입을 해 가지고 여기서 실증을 해 가지고 좋다, 나쁘다 연습을 시켜요. 연습을 시키는데 누가 안 덤비죠. 덤벼서 하면 여기다 그놈만 주면 안 되니까 조금 다른 것을 줘요. 조금 이렇게 벌려가지고 이거 할 수 있도록. 그래서 그거 좀 혜택받고 이리로 가기 때문에 시범사업을 잘못 오해를 하면 막 줘버리는 거 같은데 그건 아니고요. 이게 내 맘대로 못해요. 말하자면 진흥청에서 이런 것은 좀 있어요. 그래서 연초에 만약에 이런 게 있다면 연초에 공개적으로 모집해 가지고 해요.
혜숙

황혜숙위원

읍면동에다.......
정기

전정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죠.
혜숙

황혜숙위원

읍면동에다 보내는 것도 좋지만 읍면동도 또 이렇게 잘 안 다니는 사람 있거든요. 그 지역에 살아도. 그러면 몰라. 그러니까 이거를 어디 홈페이지나 이런 데다가.......
정기

전정기농업기술센터소장

홈페이지에도 하고.
혜숙

황혜숙위원

올려서.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저희가 홈페이지도 고시 공고를 하고요. 각 작목반 대부분 전부 다 문자 발송도 다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하여튼 그런 데다 올려가지고 아무나 들어가서 볼 수 있게끔, 관심 있는 사람 볼 수 있게끔 그렇게 좀 해 주셔요.
원심

김원심자원개발과장

예, 홍보 활동에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예,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황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문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문종결을 선포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자원개발과장께서는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사항은 개선하여 주시고 정책제안은 적극 반영하여 효율적인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정기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원심 자원개발과장,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2022년 경제산업위원회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셨던 위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2022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1시 53분 감사종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