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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종우 의원 발언

276회 제행정복지위원회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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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쨌든 우리 경주가, 세계적으로 경주를 알리는 일이기 때문에 경주가 도약할 수 있는 가장 큰 기회이기 때문에 홍보 좀 잘 해 주시고. 더불어서 아까 우리 이동협 부의장님이, 위원님께서 유튜버와 관련해서, SNS와 관련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2013년도쯤? 2013년도에 우리가 유튜브가 개설됐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구독자 수가 한 5,200명 정도밖에 안 됩니다.

자료에는 뭐 한 4,100명 정도, 800명 정도 나와 있는 것 같은데. 기본적으로 요즘은 인스타그램이라든지 그다음에 페이스북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서 많이 하기는 하지만, 오히려 영상적인 효과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유튜브가 훨씬 효과가 좋을 것 같은데 지금 구독자가 너무 작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생각이 들고. 또 이 부분에 좀 더 노력을 해 주셔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콘텐츠 내용 면에서도 보면 우리가 전광판에 있는 효과도 좋지만, 홍보도 좋지만 유튜브를 통해서 요즘 많은 정보들을 얻고 계시기 때문에 이것을 이제 메인 화면에 좀 이렇게 우리가 띄우면 좀 적극적으로 홍보될 수 있도록 그런 노력들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콘텐츠 내용도 보면 너무 일관되게 경주 홍보에 관한 부분만 지금 나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즐길 거리라든지 재미거리라든지 또는 관광, 그 뭐죠?

우리 그 홍보라든지, 그다음에 우리 방송에 오는 뭐, 이렇게, 이렇게 예능 프로그램에 우리 경주가 많이 나왔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 것들을 편집을 해서 조금 올려주면 굉장히 관심 있게 경주를 볼 것 같아요. 그래서 우선적으로 우리 경주시민들 중심으로 해서 인자 이 페이스북...

그러니까 저, 이게 유튜브가 있는 걸 저도 이번에 자료를 보고 사실은 알았거든요. 제가 뭐가 헤매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가입 운동부터 시작해서 전국적으로 이걸 좀 확산을 좀 시키고, 그걸 통해서 APEC을 좀 홍보를 할 수 있도록 하면 더 좋지 않겠나 라는 생각인데, 거기에 대한 방안들을 혹시 또 생각 좀 하고 계시는지요?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