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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276회 제경제산업위원회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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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 당일교육들은요, 어떤 전문성을 가지려면 사실적으로 교육이 좀 심도 있게 하려면 집합해서 숙박도 해서 한 2박 3일 정도나 이렇게 해야 되는 것이에요. 그드음에 또 뭐냐 하면 연수도 또 현장교육도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현장이라는 것의 연수도 필요하겠지요?

이 교육이라는 것은 효과가 나타나야 돼요. 효과가. 이렇게 통상적으로 한다는 것보다는 예산이 더 들더라도 교육의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정말 강사진들도 높여야 되는 것이고요. 제가 이렇게 볼 때는 예산이 3,100만 원이면 사실적으로 한 프로그램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집중교육을 하게 되면 한 2박3일이나 3박4일 정도의 한 프로그램밖에 해도 3,100쯤 돼요.

특히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교육에 대한 투자가 엄청 납니다. 교육 한 3박4일 정도 가면요. 대접도 좋습니다.

강사 선생님들도 훌륭하고 식사도 좋고 다 그렇습니다. 그래야 효과가 나타납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 교육의 농업진흥과나 이래 보니까 순수교육에 들어가는 예산 자체가 제가 볼 때는 1억도 안 되는 것 같아요.

국장님 맞지요?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