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연번 29번입니다. 101쪽입니다. 저는 농업기술과의 어떤 중요성을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사실적으로 지금 농업이 앞으로 선진농업으로 가야 되고 전업농이라든지 농촌이 잘 살려면 사실적으로 농업기술교육에 대한 그런 우수 농민들이 탄생을 해야 농촌이 살거든요. 그래서 어느 과보다도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이 되는데 교육이, 이거 제가 지금 아까 농촌진흥과하고 기술과에 교육내용을 보니까, 진흥과도 보니까 그냥 통상적으로 해오던 생활개선회나 지도자나 통상적이던 교육, 그 다음에 영농교육, 4-H 교육, 이 정도 수준이고 예산도 보니까 진흥과에도 보니까 1억 5,000 가지고 1년을 살아요. 그리고 또 올해는 보니까 한 2억 4,000 가지고 이 많은 교육이라고 하는 것인지 그냥 모임을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경주에 이렇게 많이 하는데도 예산을 이렇게 한다는 것은 아마 교육이 심도 있는 교육이 안 되는 것 같고요.
특히 농업기술과에는 보니까 2001년도에 보니까 예산이 3,100이고요. 교육을 66번 했어요. 인원은 1,400명 있고 2022년도에는 50분 교육을 했는데 예산은 3,000명이에요.
그러면 이 교육 자체가 저는 참 이해가 잘 안 되는 것이 강사비가 고정 돼 있습니까? 강사비. 강사비는 무조건 일률적으로, 정액적으로 얼마주라고 아니지요?
제가 볼 때는 강사비라든지 그 다음에 강사비, 식대라든지 교재비만 하더라도 저는 이 예산을 오버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해서 이거는 다른 데 같으면 하루 한번 교육에 이 정도 투자를 합니다. 3,000만 원 정도 해서 투자를 하는데 교육이 심도 있는 교육이 되지 않느냐 저는 의문스럽고요. 지금 강사비는 얼마 주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