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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276회 제경제산업위원회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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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참 이정숙 농업기술센터 소장님 이하 또 우리 과장님들, 직원 분들 우리 경주 농촌, 농업, 농민의 어떤 애로 사항을 잘 이해하시고 불철주야 노력해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2가지 좀 뭐 질문을 좀 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뭐 건의라면 건의고 그래요.

우리, 지금 앞서 우리 이락우 위원장님, 김동해 위원이나 뭐 귀농・귀촌 사업에 대해서 우리 또 최재필 위원께서 얼마 전에 또 5분 자유발언까지 하시고 그만큼 우리 경주시의회에서도 우리 농업, 농촌에 어떤 그 살아남아야 된다 라고 하는 절박함이 묻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또 본 위원 역시도 지금 그런 뜻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우리가 뭐 연번이 뭐 행정사무감사 자료에는 보면 연번이지만 그냥 들어보십시오. 그냥.

우리가 여기 보면 지금 우리 경주시에서 그 소장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뭐 특화된 사업이라고 이래 말씀하셨는데 그럴 거 같으면 우리가 다른 지방자치단체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우리 인구감소로 인해서, 특히 또 경상북도는 더 그렇겠죠. 뭐 밑에 돌 빼 가지고 윗돌 고이는 식으로 지금 그렇게 어떤 귀농인들 또 뭐 참 이 청년, 귀촌 청년들에 어떤 지원사업 그렇게 지금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뭐 각 지자체마다 벤치마킹을 이렇게 하다 보니까 서로 경쟁이 되는 거 같아요. 그 경쟁 과정에 보면 누가 얼마나 더 지원을 해 주느냐, 어떤 식의 조건을 내거느냐, 그리고 정착했을 때 그 뒤에는 사실 생계가 또 있지 않습니까? 어떤 식으로 또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대안이 무엇이냐?

그 몇 가지의 어떤 그런 부분들 때문에 서로 거기에 과열되다 보니까 서로서로 경쟁식으로 하는 거 같습니다. 그럴 거 같으면 본 위원이 또 한 번 제안을 드리는 게 전반적인 어떤 우리 연구용역을 한번 해 보시는 게 어떻겠냐, 다른 지자체의 어떤 좋은 선례도 있겠지만. 뭐 남한테 좋은 약이 나한테 꼭 보약된다 라고 말할 수 없는 거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뭐 비용을 아끼지 아니하더라도 한번 우리 뭐 또 우리 이락우 위원장하고 상의를 하셔서 한번 연구용역을 해서 우리 경주시만의 특화된 다른 지자체와 차별되는 어떤 좋은 그게 아이템이 없느냐, 연구용역을 하면서 거기에 또 우리 지역 실정에 맞춰가서 해야 다른 지자체보다도 좀 더 앞설 수 있다, 우리 또 김동해 위원님께서도 예산적 부분도 이래 말씀하시고, 지원책 이런 부분들도 하니까 포괄적으로 한번 하셔서 연구용역을 해서 우리 위원회에다 말씀해 주시면 또 어떤 객관적이고 데이터적이지 않느냐 하는 그 제안을 하나 드리고요, 또 두 번째는 그렇습니다. 저가 우리 전에 그 전남 구례입니까? 압화박물관을 한번 문화행정을 할 때 견학을 한 적이 있어서 많이 좀 배우고 느낀 점이, 말씀을 좀 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우리 경주시에서도 우리 생활개선에 대해서 연찬회를 계속하지 않습니까? 하다 보면 뭐 여러 가지 공예라든가 샴푸, 비누 뭐 로션 또 여러 가지 작품 뭐 또 주방 기구 많은 어떤 그 생활 여건에 맞게 이래 연찬회를 하시는 걸로 알고 있고 저도 참석해서 한번 배워보기도 했는데, 그러다 보니까 어떤 비용적인 부분에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게 우리도 경주도 여기 보면 지금 관광객도 많고 어떤 귀농・귀촌에 어떤 특화된 도시로 가기 위해서는 우리 생활개선회를 농촌기술센터에서 이렇게 뭐 같이 협업을 하시는 그런 부분이니 전남 구례처럼 우리가 장기적으로 갈 수 있는, 장기적으로 갈 수 있는 어떤 여성분들, 장기적으로 갈 수 있는 사업 아이템을 한번 개발하셔서 그거 또한 우리 경주시만의 어떤 특화된 사업이 되지 않을까, 뭐 단기적인 부분도 그렇지만 우리가 지금 각 지자, 지역마다 그 생활개선회가 있지 않습니까? 단체가 있기 때문에 한번 응모를 하시든 해서 좋은 아이템이 있으면 단기간 사업이 아닌 꾸준히 좀 갈 수 있는 한 사업을 만들어서 좀 꾸준히 갈 수 있는 그 사업이 결국 나중에는 지금 경주시에 어떤 또 농업기술센터에 하나의 어떤 사업이 되고 그 또 참여하는 생활개선회 회원님들은 또한 보람이 되지 않느냐?

그 압화박물관에 제일 처음에, 뭐 거길 또 모티브로 해서 우리 동궁원에 보면 또 그걸 사업을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식으로 하듯이 그 또한 제일 처음에 농업기술센터 주관해가 처음에는 빈약했지만 지금은 전국적으로 뭐 관광객 또한, 또 생활개선회 회원들 또한 찾아가는 성지처럼 그렇게 되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는 우리가 단기적으로 어떤 사업을 개발해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또한 장기적인 어떤 생활개선회의 과업을 하나 발굴하셔서, 그건 또 생활개선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하겠죠.

더 우리 경주만의 특화된 어떤 그런 과업을 하나 발굴하셔 가지고 지속적으로 좀 관리를 해 주시면 또 농업기술센터에 어떤 보람 또 생활개선회 회원님들의 보람 경주시의 어떤 특화된, 어떤 귀농・귀촌에 또 관련되는 사업이 되지 않을까 한번 건의를 드려봅니다, 과장님.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