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영기 의원 발언
위원 수고 많습니다. 하여튼 오늘 이래 와보니까 너무 환대해 주셔서 고맙고 준비도 잘 되어 있는 것 같고 하여튼 느낌이 상당히 좋습니다. 전반적으로 굉장히 좋은 것 같고.
아까 우리 시작과 동시에 한순희 위원님 칭찬을 하셨는데, 덧붙여서 제가 한 말씀 몇 가지 드리면 건천읍에는 하여튼 칭찬할 분이 너무 많네요, 보니까. 하여튼 2021년, 22년으로 국한해 본다면 내용을 요약해 보면 타지에 계신 따님께서 친정 어머니가 저녁에 위험하다고 보안등 설치를 요청했더니 잘 응대해 주시고, 주말 오전에 바로 설치까지 해 주셔서 지나가다가 보안등만 봐도 임수진 주무관님이 생각나서 자식된 마음으로 굉장히 고맙다고 하셨고. 또 우리 건천읍민 한 분은 황정희 주무관님의 적극행정 덕분에 주변에 사정이 딱한 한 분이 기초수급대상자가 되셨다고 감사인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아까 김원기 주무관님은 한순희 위원님이 언급하셔서 그 정도로 하고 정리를 해 보니까 이런 한 분 한 분이 감사한 마음이 우리 지역이나 경주시에 긍정적인 이미지와 더 나아가서는 외부로부터의 지지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어서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저 또한 굉장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하여튼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