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이런 모든 것들이 평생교육 비용이거든요. 그렇게 이제 따지셔야지 이게 자존심이 걸렸다, 그리고 추상적이고 모호한 말씀은 좀 지양해 주셨으면, 그런 말씀 드리고요. 지금 우리 정읍시 또 보니까, 평생교육 프로그램 현황을 보니까요, 문화예술 쪽에 거의 대부분이 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프로그램 수가 현재 166개인데 102개가 문화예술 쪽으로 편중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거의 70%가 문화예술 쪽으로만, 그러면 직업능력 교육도 있고 인문·교양 교육도 있고 성인문해교육도 있고 학력 보완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성인문해도 17개나 있고 그러는데 아쉬운 부분은 시민 참여 교육이 조금 저조하거든요.
그러니까 이쪽에 좀 재고해 주십사, 이 말씀 드리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지금 유예가 우리 전라북도는 정읍시하고 익산시거든요. 그래서 익산시도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10월달에 제가 놀랐었던 게 평생학습에 관련되는 포럼이나 세미나는 제가 되도록이면 참석을 하거든요.
그런데 거기 10월에 전주에서 있었던 포럼에 우리 인재양성과 공무원분들이 오셨어요. 정말 기분이 좋았고 다각도로 노력하고 계시구나,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께 좀 격려 말씀드리고 싶고요. 지금 평생교육사가 두 분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