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제가 힌남노 때 각 이렇게 가장 피해가 많았던 것 양북, 문무대왕면 그리고 보덕동, 불국동, 외동, 양남 양북 쪽에 이래 다녀보니까 2020년, 21년 그 앞에 했던 짧은 공사, 옹벽공사, 보안블록공사가 그대로 무너졌어요. 제가 이래 사진을 다 찍어놨는 데 보니까 물론 예산 상의 한계는 있지만 읍·면에 설계할 때 기존 옹벽을 10m 한다, 이러면 하천상부 쪽에 어떻게 잘 좀 해 놓으면 이게 물이 안 들어가는데 10m는 옹벽이나 보안블록을 잘 했다 이겁니다. 그런데 상부 물이 내려오는 연결 부위에 좀 이런 보강을 안 해 놓으니까 물이 다리가 그대로 무너지는, 거의 외동을 포함해서 수많은 공사가 그겁니다.
그러니까 공사감리하고 하실 때, 지금도 한 가지입니다. 주로, 지금도 보니 옹벽이 10m, 20m 많은데, 하천에 내려오는 그 상부 쪽에는 보강공사를 해야 됩니다. 물만 안 들어가면 되는데 그렇게 해가 아마.
지금 여기 아마 2021년도 공사 2년 중에서 힌남노에나 혹시 무너진 집 있으면 체크해 보시고요, 혹시 재배정 되거나 했으면 그 자료 제출 하십시오. 우리가 그저께 도로과에서 대규모 공사 시범적으로 숲머리길에 아스콘공사 두께도 재봤습니다. 앞으로 아마 문화도시위원회에서는 형식적인 감사보다도 아마 앞으로 수시로 분기별로 한 번 정도는 동서남북, 읍 단위 정도는 한번 와서 불시에 한번 천공도 해 보고, 또 그런 공사했는 것도 사진과 대조를 해 보려고 합니다.
기존 토목하시는 분들 수고는 하지만 그런 재난 대비해서 특히 옹벽이나 블록공사에 물이 내려오는 상부 쪽에 보강공사를 안 해 놓게 되면요. 또 계속 반복됩니다. 올해 아마 수해 안 날 수도 없잖아요.
그래서 2021년도, 22년도 공사발주 공사에서 힌남노 때 다시 넘어가서 재발주된 것은 체크 자료를 좀 우리 제출해 주시고, 앞으로도 잘하시겠지만 특히 그런 데 좀 소하천 공사 좀 신경을 써주시고요. 하여튼 그런 건 이것은 건천읍만 그런 게 아니고 전반적으로 보니까 건설, 우리 문화도시위원회에서는 아마 차후에 한번 불시에 체크를 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감독까지 세세하게 좀 잘 해 주시고, 어쨌든간에 2021년, 22년 공사현장 힌남노 때 재해발생 될 때 그때 현장사진이라든가 재발주 된 내역, 자료 내역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