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이것 말고 제가 예를 들어서 왜 이런 일이 왜 나오는가 간단하게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 정촌현에 한 400억 정도 이렇게 국비 가져다 뭐 한 거 있죠? 우리 큰 프로젝트 사업을.
그게 지금 현재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이런 일들이 나오기 때문에 위원님들은 눈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어떤 견제 기능을 위원님들이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지, 정말 공모사업이든 어떤 사업이든 우리가 했을 때 그러한 어떤 허점들이 안 나왔으면 아마 위원님들 직원 선생님들 말씀대로 많이 따라줄 거예요.
그거 지금 현재 그것도 지금 말이 많습니다. 우리가 그 많은 돈을 투입을 해서 그걸 또 우리 지금 현재 어디다가 지금 위탁 줬죠? 우리가 위탁료가 15억인가 17억인가 된다고 그러죠?
이렇게 되는데, 그런 일들이 지금 나오기 때문에 이 또한 우리가 공유재산 취득이 문제가 아니다. 그래서 그런 의견들이 많으니까, 저는 제가 거기 위원으로서 활동하면서 저는 좀 듣고 해서 이해는 더 갑니다. 찬성하는 쪽도 있지만 위원님들 의견들도 존중해 주시고 그런 일이 안 나오고 앞으로 정말 잘해줬으면 좋겠어요.
잠시 협의를 위해서 정회를 해서 정회하고 한번 의견을 나눠보고 또 회의를 합시다. 잠시 협의를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45분 회의중지) (14시 52분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