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그러니까 여기서는 지금 현재 기부를 하겠다는 이런 뜻을 밝히고 있는데, 왜냐하면 그 아파트 때문에 영무아파트 때문에 그런 내용인데 우리가 깊게 여러 가지 고민하고 생각해야 할 이런 내용인데 만약에 되도 않는 것을 우리가 승인해 줄 수는 없잖아요. 그리고 하나 더, 아까 지적했던 내용에서 이것은 좀 개선이 되어야 선행이 먼저 되어야 한다고 저도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제가 지금 현재 여기서 국토정보로 지도를 싹 봤습니다.
봤는데, 629번지. 이게 지금 또 나투라 땅이거든요. 거기에서 조금만 나투라에서 조금만 토지를 더 양보한다면 선형이 더 잡을 수 있거든요.
지금 제가 여기서 다 확인을 해 봤어요. 전체 이 번지를 싹 확인해 보니까 620…… 846-1번지. 이 토지만 좀 더 기부를 하면 선형은 반듯해져요.
거의 뭐 그 정도는 우리가 이렇게 줄을 띄우면 좀 보일까? 그러지 않는 한 반듯하게 거의 볼 수 있을 정도는 할 수 있거든요. 어차피 다 나투라 땅이니까 이 부분을 좀 더 기부하는 걸로.
T자 또 코너잖아요, 거기가요. 그렇게 한다면 선형을 잡을 수 있는 부분이 발생하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좀 가능성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