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 부분은 지금 시에도 대릉원 담 쪽으로 해서 일방통행을 생각하고 있더라고요. 저는 그랬습니다. 거기만 해서는 안 된다, 황리단길 메인 길 있잖아요, 그것도 해야 된다.
우리가 벤치마킹을 해 보면요, 전주한옥마을에는 동서남북 사방으로 해서 다 토요일, 일요일날은 뭡니까,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시니어들, 단체들 봉사를 해가지고 천막 쳐놓고 책상 하나하나 놓고 다 교통을 통제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게 만약에 황리단길에 와서 사람이 1명 죽었다, 전국 방송망 한 번 타 버리면 안전하지 않은 도시로 낙인찍히면 그냥 초토화되어 버립니다. 그런 것들을 우리가 미연에 선행사업으로 해서 선행으로 우리가 그 업무를 봐야 된다고 저는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서는 우리 동장님이 재직하시는 기간에 황리단길에서 안전 부분에서는 어떻게 파악을 하고 있었습니까? 저는 그렇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