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우리가 행정감사가 읍·면으로 오는 게 실제로 본청에서 알지 못 하는 것들을 읍·면에서는 알지만 읍·면에서 본청에 이야기를 해도 본청에서 또 안 들어주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저희들이 듣고 본청에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을 만들어보기 위해서 하는 건데, 우리가 아까 말씀하신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우리 저기 뭡니까, 터미널 앞에 거기 보면 스타벅스도 있고 버거킹도 있는데 거기에 일자리 창출한다고 어르신들 4명이 거기서 교통정리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우리들은 이렇게 많이 다니면 이것저것 다 보니까 그런 것들을 좀 더 젊고 의욕이 있는 그런 사람들을 황리단길에 배정해서.
토요일, 일요일도 14명이 그냥 자기네들 뭐 스케줄이나 순번에 따라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특히 토요일날, 일요일날은 그런 사람들이 더 많이 배정돼서 일하면 관광객들이 버리다가도 경주가 되게 깨끗하네, 토요일도 이래 이래 나와서 이렇게 수고를 하고 정리를 하는구나, 그런 이미지가 저는 참 좋게 보일 것 같거든요. 어떻게 생각합니까, 본청에 얘기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또 아까 우리 김소현 위원님이 얘기했는데, 제가 시내 한수원과 이렇게 연계를 해서 쓰레기 분리수거 있잖아, 이렇게 박스로 이렇게 해가지고 하고 있더라고요.
불국동도 하고 보문에도 그걸 해 놔서 너무 예쁜 것 같아서 그걸 황리단길에 대로변이나 골목길 있잖아요, 사람 많이 다니는 데, 그런 데 그걸 깨끗하게 냉장고처럼 딱 세워 놨더니 참 예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좀 해 달라고 제가 요청을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도 한번 해 보시고요.
이야기를 우리가 여기 와서 하는 거지만 본청에도 관계 과에 우리가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런 것도 혹시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까, 아니면 필요한데 우리가 황남동에서 요청을 해도 본청에서 안 들어줬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