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소현 의원 발언
위원 그쪽 뒤쪽으로 가면 인적이 굉장히 많이 움직이는 시가지 쪽인데 그쪽은 항상 갈 때마다 쓰레기가 쌓여져 있더라고요, 군데군데. 그래서 지금 그 부분은 빠르게 시정조치를 하셔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부분도 있지만 거점형으로 쓰레기를 한 군데 모을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시거나 관광객들이나 주민들이 지나다니는 인도 쪽으로는 쓰레기가 이렇게 시각상 보이는 거 자체가 조금 편하지 않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시정조치가 조금은 더 다른 동네보다도 더 빠르게 움직여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리고 주차 문제도 지금 주말 빼고도 황리단길 중앙대로 쪽으로는 사람들이 많이 걸어 다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원래는 양방향이었다가 지금은 일방통행으로 황리단길이 해서 굉장히 좋은 시도를 하셨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 부분조차도 지금 금, 토, 일이나 주말에 가보면 차가 다니고 또 사람들이 다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굉장히 위험합니다. 차가 다니다가 사람이 또 다른 곳을 보다가 스치면서 또 사고가 날 수 있는 부분이고 그런 것을 또 방지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좀 많이 다니는 금요일, 토요일 정도까지는 주차나 또는 차가 다닐 수 없는 일시적으로 조금 제한하는 부분에서도 저는 추천을 드리는데 혹시 동 차원에서는 지금 계획이 있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