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성룡 의원 발언
위원 아, 저기는 공사 끝나고요. 다음 것. 여기 보시면 도로가 지금 저기 여기 주로 쓰레기가 굉장히 좀 이렇게 몰린 지역입니다.
주말되면, 그렇죠? 주말도 그렇고 보면 이게 보면 쓰레기 저것을 좀 안 보이게 집어넣는 방법이나 어떻게 지금 굉장히 어려운 일인 줄 압니다. 쓰레기 치우는 게.
지금 황리단길 쪽에서는 굉장히 민원도 많이 나오고 불편한 일이고 어려운 일이고 또 실제로 경주에 관광오신 분들이 제일 안 좋게 이야기하는, 낮에도 어떨 때 남새나는 게 나온다고 하면 이것을 좀 개선시킬 수 있는 방법을 어떻게 찾아볼 수 있을지, 그리고 또 아울러서 말씀드리면 지금 저기 현장 사진보시면 아시겠지만 바닥 지금 보도블록이 저렇게 까져있고 엉망이 되어 있는데 저게 잠깐 금새 일어난 일이 아니에요. 한참된, 현재도 지금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지금 한 달 가까이 지났잖아요.
지금 개선되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