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종우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 신호등을 작동, 애들, 어린이 보호를 위해서 작동을 했을 때 엄청나게 사람들이, 이게 차가 밀리지 않다가 갑자기 차가 밀리니까 엄청나게 불만들도 많고 반대를 많이 했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그게 정착이 돼갖고 누구도 그걸 반대하지 않고 우리 어린이 보호라든지 교통사고 예방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잘 지켜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행정에 그 전반적인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을 해서 좀 과감성이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고.
또 하나는 이게 해결책을 한번 연구, 생각을 한번 해 보셨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 모든 분들이 다 아실 텐데, 여기 그 황성동에, 어디죠? 저기에 천년한우에 삼거리 보면 거기 교통이...
거기서 나오는 좌회전, 우회전이 얽히면서 교통 정체되고, 되고, 제가 교통사고 난 것도, 거기 이 접촉사고 나는 것도 몇 번을 봤거든요. 거기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한번 생각을 해 보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