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그러니까 이게 1년에 네 곳이라고 하지만 한 곳이 될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고. 왜 그러냐면 지금 저희 시에서 늘 하는 이야기지만 주차장으로 1년이면 수십억씩 들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종교시설이라든가 이런 곳을 이용을 하면 그런저런 문제점을 좀 해소하고자, 특히 정읍사공원 앞에 있는 YMCA나 아까 한선미 위원님은 참 좋은 쪽으로 이야기하셨지만 실질적으로 가서 이야기를 들어보면 자기네들 교인들 주차할 데를 시한테 양보를 하겠는데 누구도 뭔가를 좀 해줘야 될 거 아니냐 하는 차원에서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고. 그런데 1년에 아무 데, 한 곳도 없을 수도 있어요. 제가 봤을 때는 여기에 해당하는 곳은 극히 드물다.
아까 과장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만 타당성조사라든가 이런 모든 것을 조사를 해서 하기 때문에 크게 내가 봤을 때는 염려하거나 그럴 부분은 아니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