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금요일날 밤에 한다거나 이런 문제가 있고. 그다음에 또 한 가지 문제는 종교기관, 특히나 YMCA나 정읍사공원에서 행사를 많이 하다 보니까 초대교회가 개방을 많이 해요. 개방을 많이 하는데.
저는 이 자리를 빌려서 초대교회에서 들었으면 좋겠지만 교회가 이런 것은 해야 된다고 봐요. 교회가. 종교시설에서 얼마든지 오픈을 해서 겹치지 않으면 개방을 해 줘야 된다.
왜냐면 교회가 주일날 예배드리는 시간에 우리가 거기다가 받치는 거는 아예 못 하게 하니까 그때는 비켜나가지만 평일에라든가 주말, 토요일날 같은 경우에는 교회가 개방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거는. 거기에다 돈을 줘서 무엇을 해 준다?
행위로 해 준다? 저는 그거는 반대입니다. 강력하게 반대입니다.
교회가 배려를 하고 교회가 그런 거를 해야지 어떻게 교회에서 그걸 요구한다는 거는 저는 절대 반대예요. 신광교회에서 일례를 들어서 신광교회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거기를 다녀서 걷기대회를 하니 거기에다 참새방앗간까지 뭔가를 해 주라고 그래서 제가 그 자리에 가서 얘기했어요. 그 목사님께 직접.
목사님! 교회에서 하십시오. 시민들을 위해서.
이거는 안 됩니다 하고 단호하게 얘기하고 왔거든요. 이렇게 한다 라고 하면 아무리 2,000만 원이라고 예산을 잡아놔도, 예를 들어서 다른 데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우리도 해주라고 하면 이제 다 해줘야 돼요.
그거는 교회가 할 일이 아닌 것 같다. 저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