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게 과연 잘 마무리돼서 별 부작용 없이 잘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이게 다른 지역이라고 그럴까요? 다른 지역이 아니라 어떻게 보면 세계적인 야구장이라든가 이런 데 보면 전부 다 관람석이 다 있는데 이게 지금 자연 친환경적으로 해서 잔디 구장에 앉아서 경기를 구경한다. 참 기대가 되는 트레이닝센터거든요.
거기에다가 또 전국에서 최초가 되다 보니 아마 이슈거리가 되지 않을까도 생각을 해 봐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 소장님께서 충분히 능력과 자질을 갖추셨기 때문에 제가 봤을 적에는 이 곳을 트레이닝센터를 건립해 놓고 나중에 가서 다시금 또 관람석을 만든다 해서 또 예산을 주라는 안 하셔야 됩니다, 이게. 그래야 돼요.
예산 또 주시라고 하면 위원님들이 굉장히 뭐할 테니까. 그래서 굉장히 좀 조심스럽기도 하고, 지금 관람석이 200석밖에 안 된다는 것은 이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은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제가 그 부분을 말씀을 드리니까요. 하여튼간 시민들이나 외부에서 우리 정읍시를 방문하신 분, 그리고 또 타 지역에서 운동경기를 구경하러 왔다가 관람하러 왔다가 참 좋더라.
정읍 가서 트레이닝센터를 보니까 참 좋더라. 우리도 앞으로 할 때는 정읍처럼 만들어서 정말 규모 있는 그런 트레이닝센터를 했으면 좋겠다 하는 이야기가 나올 수 있도록 소장님께서 잘 지도감독을 해 주시기를 저는 바라겠습니다. 소장님!
대답이 작으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