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277회 제1경제산업위원회2023-09-05

박광호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러실 것 같으면 이게 지금 이번 아니라도 하면 자, 청년마을 공유주거 여기도 마찬가지지 않습니까? 국비 10억 받고 시비 10억 받았다. 이것도 그래 사람 10가구, 몇 가구 입니까?

거기 와서 생활하겠다고 숙소 10개는 10가구네. 그럴 것 같으면 자, 이거와 이거와 또 우리가 오늘 우리 의회에서 발의했던 ESG경영, 우리 경주시 기업들을 지원으로, 경주시장님도 해야 될 역할이 있고 지원목적에 보면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런 여러 가지 복합적인 부분을 혼합을 해서 아싸리[차라리] 토함산 자연휴양림에다가 앞으로 우리 이런 부분은 이렇게, 이거를 이렇게 이렇게 같이 봉합해서 뭔가 사업을 한번 하도록끔 공모사업이 아닌 계획을 철저히 잡으셔 가지고 의회에다가 이렇게 한번 해 보려고 하니까 어떻습니까, 그렇게 물어보는 게 집행부의 역할 아닙니까?

이 부서는 이거 들고 오고, 저 부서는 들고 와서 어디 뭐 국비, 도비 받았다 해가 시비는 어디 뭐 우리 경주시 돈 아닙니까? 경주시장이 하는 사업이 다 시장의 명을 받아서 하는 거 아니에요? 공유숙박시설도 잠자리 재워주는 것 아닙니까?

우리 위원장께서 그래 국장님은 담당국장이니까 들으셔도 됩니다. 안 그렇습니까? 공유숙박, 경주시내 아파트 예를 들어서 합리성을 따진다면 충분히 경주시가 아니라도 감포에도 아파트가 많이 있을 것 아닙니까?

거기 생활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 않습니까? 꼭 어떻게 집을 지어서, 바닷가 앞에 지어서 꼭 자야지만이 경주라 하면, 경주다움을 느끼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