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러실 것 같으면 경주시에서, 시에서, 집행부에서 지금 우리 토함산 자연휴양림이 현재 운영방식과 현재 시설로는 되지 않으니 어떤 사업계획을 잡아서 이거와 별건으로 사업계획을 잡아서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번에는 확실히 좀 할테니 경주시의회에서 예산을 좀 수립을 좀 해 달라 하는, 그러니까 그런 것은 그렇게 접근을 하시고 이 워케이션빌리지 가지고 잘못해서 나중되면 이것을 갖고 그것을 덮어 마무리를 하려면 잘못, 나중되면 이것도 안 되고 저것도 안 된다는 그런 뜻이에요.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되는데 지금 선택했다고 하지만 집중을 했다 하지만 속을 파보면 여러 가지 복선이 깔려가 있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물어보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자꾸 말을 돌려서 100% 확신한다, 200% 확신한다, 인구정책, 입구유입 시키고 청년들 유입시키고 활동영역 넓히고. 자꾸 과다하게 포장을 하시다 만약에 안 되면 누가 책임집니까, 요새. 그런 것 아니에요?
도비 20억 받았다, 시비 20억 갖고 사업을 하겠다, 취지는 좋지만 좀 더 신중하게 하자 하는 그뜻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