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고성환 의원 발언
위원 제목만 놓고 봤을 때는 무조건 저희 관내의 업체가 삼성의 시스템만 하는 걸로 지금 되어 있어서 그거는 좀 오해의 소지가 있다.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4개의 업체에 이 예산이 분산되는 것보다는 좀 더 예산을 늘리든지, 첫 번째 예산이 더 늘리면 좋겠지만 하나의 업체를 제대로 이렇게 컨설팅을 해 가지고 제대로 지원을 해야만 그게 이제 생산성이 좀 높아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그 중간에, 아닙니다. 제가 이거 그냥 찾아보고요.
공급사슬관리라는 말을 처음 들어봐가지고. 하여튼 사업의 내용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게 하나의 업체에게 좀 맞춤형으로 잘 들어가야만 생산성이 제고가 될 것이다. 그렇게 생각이 돼서 예산을 늘리든지 아니면 하나의 업체를 제대로 컨설팅을 해서 시스템을 적용을 하든지.
이렇게 가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