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그걸 우리가 개척을 해서 그분들로 하여금 정읍에서 뭔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지, 그렇지 않으면 정읍에 청년 안 남아요. 제가 늘 이야기합니다만 타 지자체는 3만 불 시대라면 정읍은 6만 불, 7만 불이면 정읍에 남지 왜 안 남겠어요. 하지만 그 여건과 환경이 되지를 못하니까 떠난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1년에 10명이면 10명, 20명이면 20명 정말 정예부대를 만들어서 SK넥실리스도 들어가고 또 다른 저쪽 어딥니까? 미래산업과에서 하는 첨단방사선연구센터, 3대 국책연구소에도 누군가는 들어가서 후배들을 이끌어줄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만들어줘야 되지 그렇지 않고 아주, 타 지자체에서 하지 않는 그런 모범된 좀 우리 과장님 그런 사업을 좀 해보시게요. 제가 봤을 때 전부 다 지금 여기에 청년으로만 다 대비가 돼 있는데 저는 일자리정책과보다도 청년과라고 청년일자리정책과라고 하는 것이 더 낫겠어요.
그래서 2만 4,000명, 7,000명 되는 우리 청년들을 위해서 우리 정읍시 인구의 몇 분의 몇입니까? 3분의 1은 차지하잖아요. 그분들이.
그분들을 대변할 수 있는 그런 과장님으로 한번 남아주시기를 거듭 부탁을 드릴게요. 사소하니 100만 원, 50만 원, 30만 원 말고 그들이 먹고 살아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이 답이다. 현 AI 챗GPT 시대에 맞게.
그래야 그들이 정읍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하지 그렇지 않고 어떻게, 가서 남들은 500만 원 연봉 억대 받는데 200만 원 겨우 남짓 받으려고 가서 3D 업종에 가서 그나마 일하는 그 모습 봤을 때 얼마나 가슴이 아픕니까, 우리가. 그런 부분을 과장님께서 충분히 능력 있고 하시니까 우리가 미래를 위해서 우리가 청년을 위해서 우리 대한민국을 위해서 정말 큰 꿈을 갖고 업무에 임하고 직장에 임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적극 행정을 펼쳐주시기를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