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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락우 의원 발언

277회 제1경제산업위원회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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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게 신문에 났는 것 보면 여기도 마찬가지. 어떻게 났냐고 하면 행안부가 지역살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의 주거공간이 부족하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청년 공유주거 시설을 지원하는 것이다, 이것도 마찬가지, 이것도 전에 팀장님이 하려던 말씀하고 일맥상통 하거든요. 그렇죠?

그다음에 두 번째 우리 위원님들이 제일 궁금해 하는 게 뭐고 하면 그 땅이 예를 들어서, 시가가 예를 들어서 우리가 조사는 안 해 봤지만 굉장히 가치, 우리 전문위원 검토에도 가치있는 땅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또 우리가 국비 10억에다가 시비 10억 보태가지고 이제 부지값 이외에 또 한 20억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예를 들어서 경주 30평 기준잡아가지고 3억만 하면 경주에서 제일 좋은 아파트 30평짜리 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그렇습니다. 그러면 20억이면 보통 방이 3개, 4개가 있는데 30평 짜리면 3개, 4개가 있는데, 우리 위원님들이 궁금해 하는 게 그거 거든요.

그런데 저도 예를 들어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가자미 마을에 왔을 때 감포 같은 경우에는 어쨌든 원룸이나 숙식하는 게 모텔도 없고 부족한 게 사실이거든요. 저도 그분들 있을 때는 전에 팀장님하고 이야기 할 때는 그게, 그분이 상당히 이해가 됐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우리 과장님 이야기 하시는 것과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예를 들어서 20억에다가 좋은 부지 대주고 해 가지고 거기에 있을 수 있는 분이 여덟 분, 아홉 분밖에 안 되는데, 그만한 가치, 투자할 가치가 있나, 제공해 줄 가치가 있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처럼 이제 그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려주는 게 참여, 교육에 참여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는 그분들이 주거하는지, 아니면 거기에 이제 예를 들어서 정착했는 청년들한테 지원하는지 명확하게 저한테 설명을, 저는 그렇게 들었거든요. 여기 신문에도 그래 나와 있고.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