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좀 더 현실에 맞게 예산을 책정해 주라는 거죠, 저는. 현실에 맞게, 이거 이 금액 가지고 유럽을 다녀오시겠다라고 했을 때 일반 시민들은 이거 얘기하면 뭔 공무원들, 이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그런데 그건 아니더라, 진짜 그건 아니더라.
선진 어떤 사례를 눈으로 보고 나중에 돌아오셔서 여기 와가지고 우리 시정의 어떤 정책이나 이런 데에 대해서 정확하게 새로운 시각으로 뭘 할 수 있다라는 긍정적 효과를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그런데 현실성 있는 예산을 좀 해줘야지. 요즘 우리 정부 예산도 삭감되고 여러 가지 어려우니까 우리가 좀 절약해야 되니까 짜자, 해가지고 이런 복지도 필요하고 역량도 필요한 부분에 예산을 삭감하는 것은 옳지 않다.
더 적극성을 가지고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새로운 것을 우리 정읍에 좀 해 주라라고 하는 의미로 그렇게 세워주셨으면 어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