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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289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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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정읍역에서 외지인들이 오셨을 때 그 홍보영상을 볼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거기 위치가. 그 위치 진짜 선정 잘못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다가 그 예산을 들여서 거기다 세워놨어요.

하면 안 된다고 해도 끝까지 밀어붙여서 했어요, 지금. 좋아요, 어차피 그렇게 돼버린 거 지금 어떻게 할 수도 없고, 그런데 문제가 있고 광고로서, 홍보로서의 역할을 그게 지금 역 쪽을 바라보고는 못 하게 되어 있어서 이쪽으로 하는 거거든요. 빛이 있으면 열차에 문제가 생긴다고 그래서 역사 쪽으로는 지금 광고를 못 띄워요.

그래서 지금 돌려놓은 거예요, 시내 쪽으로. 나는 참 그 부분도 너무 안타깝더라, 차라리 그럴 것 같으면 톨게이트에다 갖다 세우든가. 왜 거기다 세워놓고 그러는지 모르겠고, 두 번째, 저희가 지금 용산역에만 광고를 지금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용산역에는 배너 광고를 해서 거의 고정식이에요. 우리가 이렇게 지금 수서역을 가보면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광고 영상을 띄우는데 살아서 움직입니다. 원형 기둥에서도 나오고 이렇게 지하철로 연계되어 있는 곳을 가면 쭉 광고판들이 있고 그래요.

그런데 모르겠습니다. 저는 다니면서 관심 있게 계속 쳐다봐요. 사진도 찍고 새로운 지자체가 올라오면 사진도 찍고 해요.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 정읍에 관광객을 늘리고 정읍의 신비로움, 정읍이라고 하는 곳, 정읍이 과연 뭐지라고 하는 것을 의문을 가질 수 있도록 광고도 필요하다. 그런 데에 돈을 좀 썼으면 좋겠고, 제가 이 시정 홍보영상 수정을 한다고 하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그리고 우리 여기 예산은 공무원 해외배낭연수 업무역량 강화 벤치마킹 계속사업으로 와 있는데 삭감이 많이 감됐어요, 작년에 비해서.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