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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289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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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우리 공유재산심의를 할 때 우리 관광과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 위원회에서 문화광장에 상가존, 천사히어로즈 옆에 상가존을 짓겠다, 그걸 지어서 어디 마을협의체에다가 거기도 없어져야 되니 그 지역에 들어와서 관리사무실도 같이 병행하고 커피숍도 하고 이렇게 하겠다라고 해서 공유재산심의가 들어왔고 올해 실시설계비, 시설부대비 해서 3억이 먼저 책정이 됐다라고 했어요. 제가 이 자활기업을 얘기하는 게 뭐냐면 자활기업을 통해서 푸드트럭을 이용한 그런 문화광장 주변 거점역, 우리 순환열차 돌아가는 거점역이 2.3km죠?

아주 적어요. 하지만 추후에 더 연장도 할 수 있고 하는데 문화광장 그 넓은 곳에 박물관 쪽에 하나, 천사히어로즈 쪽에 하나, 그다음에 나중에 국민연금 들어오는 어디 한 세 군데 정도에 푸드트럭을 이용한 먹거리를 만들어 주면 상가를 짓는 비용을 아낄 수 있다라고 제안도 했어요. 자활기업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사실은 만들어줘야 되는 거예요.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다른 부서하고 협의가 좀 많이 필요하다. 꼭 이게 먹거리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자활기업들이 지금 우리 과장님이 설명하지만 기업으로서, 이 자활기업을 통해서 기업으로서 나가는 길이기 때문에 이런 자활기업들이, 마을기업들이 많이 생겨서 마을에서 충분히 이런 걸 통해서 우리 시하고 상생을 통해서 기업화로 갈 수 있게, 마을 기업으로, 이런 부분도 한번 찾아서 쓰셨으면 좋겠다. 연찬회도 여러분들이 여기 소속되어 있지만 그런 연찬회나 교육을 통해서 여러분들도 충분히 이걸 할 수 있다라는 것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 기금을.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