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걸 왜 물어보냐면 어린이집에서 아이들 교육을 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행정사무감사 때 사실은 제가 안 물어봤습니다. 안 물어봤는데 제가 자료를 쭉 보니까 아이들한테 필요한 교재를 구입을 해요, 교재. 그런데 이 교재 구입이 각 어린이집마다 천차만별로 다 틀려요.
그런데 그 유형을 보면 오감 만족, 직접 뭐 이런 여러 가지를 가지고 아이들한테 직접 손으로 만지고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그런 교재, 뭐 이런 것들이 거의 비슷합니다. 비슷한데 만들어지는 회사도 틀리고 납품하는 납품처도 틀리고 해요. 제가 자료를 보니까 우리 정읍시 관내에 있는 어린이 교재를 취급하는 데에서는 납품을 받은 데가 몇 군데밖에 안 되고 나머지는 전부 외지에서 교재를 구입을 하더라고요.
이거 순수한 시비입니다. 시비를 가지고 운영하는데 어린이집에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면 두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때 아이들한테 양질의 교육을 해주는 데는 목적이 그 사업이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우리 정읍시에도 아이들 교재를 납품하는 데가 몇 군데 있더라고요. 아주 영세하게 있어요.
충분히 목적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어린이집에서 거기하고 얘기를 잘하면 어떤 방법으로든 교재는 구해다가 다 해줄 거다, 수천만 원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여성가족과하고 얘기를 좀 잘하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