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그분들의 고통은 임금이 적다든가 할 수도 있어요. 너무나 많은 노선을 우리가 다니고 있다든가. 저는 무얼 말씀을 드리고 싶냐면 버스를 타시는 분들은 가장 정말로 약자들의 교통수단이다.
어떻게 보면 저희 부모님과 같은 분들이 버스를 이용을 하잖아요. 저는 그랬으면 좋겠어요. 우리 기사님들이 물론 택시도 마찬가지지만 버스도 정말 가끔지기 매스컴에 나오는 사람들 보면 무거운 짐을 들고 타신 우리 어머님, 아버님 같은 분들은 본인이 사이드 채워놓고 짐도 좀 내려주고 뭔가 좀 남다른 서비스를 좀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늘 들어요.
돈 모자란다고 시에다가 용역 주고 해서 돈만 가져가려 하지 말고 시민들의 의견도 좀 참작을 해서 뭔가 돈을 가져갔을 때는 그 사람들이 의무도 좀 해줬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늘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