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그렇게 보는데. 지금 제가 봤을 때 모정 보수가 어떤 예산은 2,970만 원, 거의 3,000만 원 정도거든요. 모정을 짓는데 지금 다 수입목으로 짓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한 2~3년만 되면 다 썩어버리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크게, 지금 과거에 저희들 어렸을 때는 지금이 한 3배 정도 마을에 가구 수가 더 많았었지만 지금은 거의 없거든요. 모정에 보면 진짜 10명도 안 모여 있어요.
그래서 크게 지을 필요는 없다. 그래서 이런 돈 가지면 방부목으로 아담하게 정말 예쁘게도 오래오래 쓸 수 있도록 짓는데 보수비가 지금 2,970만 원, 2,500만 원 이러거든요. 이런 것을 그냥 요구하면 그냥 무조건 할 게 아니라 그런 합당성이 어디가 더 있는가?
차라리 이건 보수의 가치가 없다. 3,000만 원 들여서 보수 가치가 없다 라고, 3,000만 원 들이면 정말 아담하게 비 와도 안 썩을, 비 맞아도 안 썩을 이런 방부목으로써 지금 다 자재로도 다 할 수 있거든요. 3,000만 원 안 들이고도 합니다.
사이즈가.